▲ 제주시, 축산악취 취약시기 특별합동 지도점검 추진제주시는 하절기 축산악취 민원이 증가할 것을 대비해 7월부터 9월까지 주․야간 및 주말 축산악취 특별합동 지도점검을 추진한다.
축산농가의 환경의식을 고취하고 자율점검을 유도하기 위해 언론홍보 등을 통해 사전 지도점검 사항을 알리고, 악취관리실태조사와 악취모니터링 시스템 분석결과에 따라 고농도 악취가 발생하는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점검은 도 자원순환과, 제주악취관리센터와 합동으로 실시하며 악취포집방법 교육이수, 매뉴얼화를 통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도점검 시스템을 구축해 추진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①악취방지시설 적정신고 및 무단폐쇄 여부 ②악취방지시설 정상가동 및 가동주기 적정여부 ③악취배출원 관리실태 및 돈사내 청소실태 ④악취배출허용기준 준수여부 등이다.
지도점검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시설운영 실태에 대한 점검은 행정기관에서, 악취배출허용기준 준수여부는 악취분석 전문기관인 제주악취관리센터에서 실시하는 등 역할을 분담한다.
한편, 지난해 악취민원 다발 사업장 62개소에 대한 특별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악취배출 허용기준을 초과한 4개소에 대해 행정처분(개선명령 및 과태료)하고 시설개선 조치했다.
박동헌 환경지도과장은 “지속적인 지도점검뿐만 아니라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개선 의지가 필요한 만큼 악취발생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농가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고기한 ㈜에이치앤티 대표, 울주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고기한 ㈜에이치앤티 대표가 3일 울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연간 최고액인 2천만원을 전달하면서 4년째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에이치앤티는 울주군에 소재한 기업체로 영상 감시, 재난 예·경보, 전광판 시스템을 설치 및 유지보수업을 하고 있다. 2023년부터 울주군 저소득층 의료비·주거비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으며, 지난..
울주군, 2026년 찾아가는 안전교실 운영
울산 울주군이 다음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안전교실’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울주군이 2016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찾아가는 안전교실은 지역주민의 안전한 생활 습관 정착과 각종 안전사고 예방 및 재난 발생 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 학생,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 다문화...
울산 남구보건소, B형 독감 유행에 따른 예방접종과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보건소(보건소장 유태욱)는 최근 감소 추세를 보이던 인플루엔자(독감)가 B형 인플루엔자의 검출률 증가로 다시 유행 조짐을 보임에 따라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와 함께 아직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고위험군의 적극적인 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울산 남구는 지정의료기관 144곳에서 인플루엔자 예방...
「울산광역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제9차 회의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위원장 공진혁)는 3일, 제261회 임시회 회기중 제9차 원전특별위원회를 개최하여 2026년도 울산광역시 원전 안전 및 원전산업 육성에 관한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울산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형 방사능재난 주민보호시스템 운영 △환경...
울산시, 2027년도 국가예산 4조 원 시대 본격 시동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국가예산 4조 원 시대를 목표로 2월 3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전략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경제부시장, 실·국·본부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내년도 국비 확보 전략과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할 예정...
담양군, 2월 정례조회 개최... 설 명절 대비와 행정통합 대응 강조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군수 정철원)은 지난 2일 군청 면앙정실에서 공직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정례조회를 열고, 주요 군정 현안에 대한 집중 점검과 함께 본격적인 시책 추진을 다짐했다.정철원 군수는 이 자리에서 새해 초부터 군정 추진에 매진해 온 공직자들을 격려하며, “2월은 연초 계획이 현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로...
담양군, 설맞이 2월 담양사랑상품권 구매 한도 한시적 상향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설 명절 이후 위축될 수 있는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들의 매출 회복을 돕기 위해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군은 오는 2월 28일까지 한 달간 ‘담양사랑상품권’의 개인별 구매 한도를 기존보다 두 배 늘려 한시적으로 상향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