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진비 지원사업 추진=정읍시청전경 뉴스21통신전북/김문기기자=정읍시가 시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나선다.
정읍시보건소(소장 손희경)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보건소에 등록된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중 건강위험 요인이 있는 200명에게 검진비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7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검사비 지원사업은 심뇌혈관질환, 신장질환, 백내장 등 합병증 발생빈도가 높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환자에게 미리 합병증 검사를 받도록 해 이로 인한 중증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검사항목은 ▲경동맥초음파검사 ▲미세단백뇨검사 ▲안압·안저·굴절 검사로, 보건소에서 발급한 의뢰서를 가지고 본인이 희망하는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사를 받으면 된다. 지역 내 검진 가능한 의료기관은 내과 10개소, 안과 3개소이다.
만성질환 합병증 검진을 받은 대상자는 개별적으로 의사 상담을 통해 결과를 안내받게 되며, 합병증 의심 환자는 의료기관에서 조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또 방문보건사업과 연계해 예방교육과 관리를 받게 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 당뇨병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만성질환으로 심뇌혈관질환의 발생과 이로 인한 사망 위험이 높은 주요 원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합병증 검사비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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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