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뉴스21통신전북/김문기기자=정읍시 입암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김병문)는 23일 입춘대길 복지관 개관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정읍시 입암면= 입춘대길 복지관 개관 기념 행사 개최
입암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2019년부터 올해까지 5년 동안 추진돼 왔다.
신축된 입춘대길복지관은 지상 2층, 연면적 359㎡의 규모로 늘봄공간, 동아리실, 헬스장 등 각종 부대 편의 시설이 새롭게 조성됐고, 주민문화복지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개관행사에는 이학수 정읍시장을 비롯해 전북도의원과 정읍시의원,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역량강화사업인 백세인생건강교실 ‘4차원 균형벨트’와 라인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추진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기념사 및 축사, 제막식,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김병문 추진위원장은 “사업을 추진하면서 어려운 시기도 많았지만 입암면민들의 뜻을 모아 개관의 기쁨을 나누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랜 시간 함께 힘을 모아준 입암면민들과 추진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