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뉴스21통신전북/김문기기자=정읍시는 23일 국민체육센터에서‘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정읍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이번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화합·소통하는 기회를 만들고,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장애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체장애인협회 정읍시지회(지회장 송현) 주관으로 진행된 행사에는 윤준병 국회의원과 이학수 정읍시장, 고경윤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장애인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정읍시립국악단의 아름다운 화선무와 민요가락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심금을 울리는 국악가요 공연이 펼쳐졌다.
기념식에서는 장애인도 존엄한 인간임을 확인하는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과 어려운 여건에도 남다른 재활의지로 장애를 극복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봉사한 장애인 5명과 장애인의 인권보호를 위해 노력한 유공자 7명에게 표창이 주어졌다.
이학수 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화합하는 정읍시를 만들어 차별 없이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현 지회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해 주신 정읍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