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 소음기 등 불법튜닝 이륜차 야간 합동단속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6월 20일 의정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송양고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불법 튜닝 이륜차에 대한 야간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소음기 등 불법 구조변경 행위로 굉음이 유발되는 이륜차 소음민원이 자주 접수되는 지역을 선정해 진행됐다.
특히 비정상적인 소음방지장치가 설치된 이륜차를 집중적으로 단속, 시청 교통소음 담당직원이 규제 기준치 초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직접 소음을 측정했다.
단속 결과 안전기준 위반 18건, 번호판 관리 소홀 8건, 전조등·소음기 등 불법튜닝 3건, 기타 통고처분 3건을 적발했다. 해당 적발건은 과태료, 원상복구 등 행정처분하고 사용 본거지가 관외인 경우 해당 지자체로 이송해 처분을 의뢰할 예정이다.
이재철 주차관리과장은 “7월부터 장마와 무더위로 배달음식 주문이 늘어 이륜차 배달 운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민의 교통안전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하반기에도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조를 통한 지속적인 지도·단속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지상군 투입 기울어"…하르그섬 등 '최종타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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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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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공모에서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는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9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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