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충북도, 세외수입 연구 발표대회 개최충북도는 22일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 다목적실에서 도와 시·군 세외수입 담당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세외수입 연구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발표대회는 연구과제 발표와 참석자 전원의 토론을 통해 신규 수입원 발굴과 효율적 징수 관리·운영 혁신 등 세외수입 분야의 아이디어를 적극 찾아내고 공유해 지방재정을 확충하고자 마련됐다.
세외수입은 지방자치단체의 자체 세입으로 지방세와 함께 재정자립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고, 자치단체 스스로의 노력에 의해 확대와 개발이 용이하다.
이날 11개 시군에서 제출한 연구과제 중 효과성, 개선노력도, 자치단체 확산가능성 등을 평가한 서면평가와 내용전달력, 청중대응력, 태도 등을 평가한 발표평가를 종합 집계해 우수 발표자 5명을 선정하였다.
연구과제 발표대회 결과, 최우수상은 ‘온실가스 배출권거래를 통한 세외수입 증대’를 발표한 제천시 세무9급 장다혜 주무관이 수상했다.
장다혜 주무관은 온실가스 감축을 통해 발생한 잉여 배출권을 한국거래소(KRX)에서 매도하여 세외수입을 확보하는 새로운 사례를 발표하여 높은 점수와 호응을 얻었다.
우수상에는 진천군 행정9급 양희건 주무관과 단양군 행정8급 김은지 주무관이, 장려상은 보은군 세무8급 한윤아 주무관과 증평군 행정7급 민경훈 주무관이 각각 수상했다.
이날 수상한 연구과제는 하반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개최되는 ‘지방재정개혁 세외수입 분야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참가해 전국의 우수사례와 경쟁하게 된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세외수입 담당공무원들의 지속적인 업무연찬을 통해 업무의 능동적 개선으로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서구, 설 맞아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개최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에서 장 보시고 온누리상품권도 받아 가세요”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와 전통 놀이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통시장 이용객은 일정 금액...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양천구지회 업무협약 체결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의란)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지회(지회장 김성기)·양천구지회(지회장 편미영)와 관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주거 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하여 지난 2026년 1월 30일 강서양천교육지원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MOU)은 무보증 등 통상적인 임대차 관행과 다른 계약조건.
[인사] 해양수산부
▲ 해운물류국장 김혜정 ▲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허만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