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익산시가 호남고속도로 위에‘세계유산도시, 백제왕도 익산’을 알린다.
▲ 호남고속도로에 설치한 ‘세계유산‧백제왕도’ 미륵사지 안내표지판
시는 21일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와 협력해 호남고속도로 양방향에 세계유산 미륵사지와 백제왕궁(왕궁리 유적) 홍보를 위한 관광표지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호남고속도로를 이용해 미륵사지와 백제왕궁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그간 세계유산 홍보와 안내 등 새로운 관광안내 표지판 설치 요구가 지속적으로 있어 왔다.
이에 시는 지난해 8월부터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 정권일 국토교통부 국토협력관과 협력해호남고속도로에 관광안내 표지판을 설치하기로 협의했다. 올해 3월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현장행정을 실시해 표지판 4개소에 대한 설치 위치와 디자인 협의 등을 완료했다.
신규로 설치된 관광안내 표지판은 기존의 국토부 표준안내판 도안을 개선해 익산의 대표 문화유산인 미륵사지, 백제왕궁을 형상화한 새로운 디자인을 활용했다.
고속도로 이용자들이 익산의 세계유산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시인성을 높였다.
▲ 호남고속도로에 설치한 ‘세계유산‧백제왕도’ 왕궁리유적 안내표지판
개선된 표지판을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가 이달 초부터 공사를 진행해, 호남고속도로 삼례IC(천안, 순천)방향, 익산IC(천안, 순천) 양방향 1.5KM 전방 4개소에 설치를 완료했다.
허전 부시장은“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와 국토협력관의 적극적인 지원이 익산의 세계유산을 홍보하고 외래관광객을 유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익산으로 연결되는 도로변의 관광표지판 교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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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