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충청북도가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한 2022년 전국 17개 가정위탁지원센터 평가에서 최우수 도로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22일 경주시 소노벨 그랜드볼룸에서 전국 가정위탁지원센터 종사자 및 복지부 관계자 2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2023년 가정위탁지원센터 종사자 워크숍’에서 진행되었다.
전국 17개 가정위탁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는 3년(2019년~2021년)간의 사업추진 실적에 대한 평가로, 충북은 △조직운영 및 관리 △인적자원 관리 △서비스 등 4개 영역 38개 지표 평가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충청북도는 가정위탁지원센터 관리·운영 최우수 도(道)로,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가정위탁’이란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자로부터 이탈된 보호대상아동의 보호를 위하여 아동복지법령이 정하는 기준에 적합한 가정에 아동을 일정 기간 위탁하는 제도로, 충북도는 가정위탁사업 활성화를 위해 2003년부터 충청북도 가정위탁지원센터를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가정위탁아동 양육보조금, 아동용품구입비, 심리치료비 및 상해보험료 지원 등 가정위탁아동이 위탁가정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중이다.
현재 충북도의 가정위탁아동은 338세대 411명으로, 시군별로는 청주시가 138세대, 173명(42%), 충주시 38세대, 45명(11%), 진천군 25세대, 35명(9%) 등으로 분포하고 있으며,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는 가정형 보호 우선 원칙에 따라 더 많은 보호대상아동이 가정위탁 보호될 수 있도록 위탁부모 교육 및 가정위탁 홍보를 통하여 위탁가정 발굴에 노력하고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전국 최우수 도로 뽑힌 만큼 앞으로도 책임감을 가지고 보호아동에 대해 보다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가정위탁보호 아동의 안전하고 건전한 성장을 위해 도내 가정위탁보호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서구, 설 맞아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개최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에서 장 보시고 온누리상품권도 받아 가세요”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와 전통 놀이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통시장 이용객은 일정 금액...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양천구지회 업무협약 체결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의란)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지회(지회장 김성기)·양천구지회(지회장 편미영)와 관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주거 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하여 지난 2026년 1월 30일 강서양천교육지원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MOU)은 무보증 등 통상적인 임대차 관행과 다른 계약조건.
[인사] 해양수산부
▲ 해운물류국장 김혜정 ▲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허만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