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김민수
  • 등록 2023-06-22 13:20:59

기사수정
  • 부산강원도민회,“산림엑스포 홍보 및 단체 관람 등 협력”


▲ 사진=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원회・부산강원도민회 업무협약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진태)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2023.9.22.~10.22.)』 성공 개최를 위하여 6월 21일 부산강원도민회 사무실(부산 동래구 명륜동 355)에서 부산강원도민회(회장 곽희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에는 부산강원도민회 회장, 수석부회장, 부회장, 여성국장, 고문, 총무부장, 재무부장과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원회 상임부위원장 등 1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번에 체결하는 업무협약은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사의 원활한 준비 및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상호기관 간 협력·지원을 위한 공동 노력을 하도록 하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산림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지원협의회 참여

② 산림엑스포 단체 관람 협조

③ 산림엑스포 온·오프라인 홍보지원

④ 그 밖에 강원특별자치도와 부산강원도민회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식에서 곽희준 부산강원도민회 회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축하하며, 내 고향에서 개최되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부산강원도민회 회원들과 함께 관심을 가지고 홍보와 단체관람 등 다방면에서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을 대리하여 참석한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에 ‘내고향 축제보기 및 휴가 보내기’를 통해 부산강원도민회 회원분들의 적극적인 행사 참여와 민간홍보대사 역할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라는 주제로, 2023년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일정으로 강원도세계잼버리수련장과 설악∼금강권을 연결하는 4개 시․군인 고성, 속초, 인제, 양양 일원에서 정부승인 국제행사로 펼쳐진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공인중개사협회 법정단체 전환…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오후 4시 27분,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법안 통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99년 임의단체로 전환된 이후 27년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핵심 숙원 과제를 마침내 해결하게 됐다.개정안은 지.
  2. 충우회, 20년 ‘나라사랑’ 실천…2026년 정기총회서 새 도약 다짐 충우회(회장 이규현)가 오는 1월 28일 낮 12시, 충남 서산시 베니키아호텔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향후 사업 방향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한다.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20년간 이어온 충우회의 나라사랑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 계획의 기틀을 마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충우회는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
  3. 제천 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인도 점령 논란…제천시 “불법 확인 시 과태료 부과” 충북 제천시 청전동에서 진행 중인 동제천 MG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현장이 인도를 점거한 채 대형 크레인 차량을 동원해 공사를 진행하면서 시민들의 보행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현장을 확인한 결과, 크레인 차량과 각종 작업 장비가 보도블록 위 인도를 사실상 점령해 보행자들이 통행할 수 없는 상태였으며...
  4. [풀뿌리정치를 말하다] 전북의 이름으로, 기록으로 남긴 도전 [전북특별자치도 취재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자신의 정치·행정 여정을 담은 저서 『김관영의 도전』 출판기념회를 2월 1일 오후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슈퍼스타홀에서 열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 이날 행사는 출판기념회라는 형식 속에서도 이례적으로 차분했고, 정치적 수사보다 ‘기록’과 ‘성찰’...
  5. 사진·영상 신고 무력화? 비산먼지 현장 외면한 제천시 판단 도마 위 충북 제천시 청전동 아파트철거 현장에서 비산먼지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제천시가 “출장 당시 살수 조치가 이뤄지고 있었다”는 이유로 행정처분을 하지 않으면서 행정의 소극적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본지는 앞서 해당 철거 현장에서 살수 조치 없이 철거 공사가 강행되며 다량의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있다.
  6. 울주군보건소, 임신부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울산 울주군이 신생아에게 치명적인 감염병인 백일해 예방을 위해 다음달부터 지역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Tdap)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백일해는 백일해균에 의해 감염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백일해 기초접종을 마치지 않은 생후 2개월 이전 영아의 경우 감...
  7.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