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충북농기원, ‘청년농’과 함께 충북형 스마트팜 구축 모색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도내 청년농업인을 비롯해 귀농창업 및 4-H 회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도내 4곳의 스마트팜 선도농장 견학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농업농촌 활력을 불어넣을 충북형 스마트팜 모델 구축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선도 농가 성공사례와 다양한 정보를 견학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충북형 스마트팜 기술 정착과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에서 추진됐다.
첫째 날은 청주시 흥덕구 신촌동에 소재한 로메인 상추 연중 생산 시설을 갖춘 ‘바른애그리컬쳐(대표 정찬수)’를 방문 후 오후에 충주 주덕읍에 위치한 오이 3기작 생산단지인 ‘프레팜(대표 권혁모)’을 견학했다.
둘째 날은 진천군 덕산읍에 딸기 마이스터 자격을 취득하고, 직거래 유통 노하우로 유명한 ‘부자팜스쿨(대표 이호명)’과 괴산군 불정면 소재에서 담수경 재배 방식의 유럽형 샐러드를 생산하여 유통하는 ‘라이스밀(대표 윤경륜)’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교육을 통해 그동안 고비용 유리온실 스마트팜뿐만 아니라 작목에 맞는 비닐온실을 활용한 스마트팜 활용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하반기에도 선진지 견학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북농업기술원 지원기획과 피정의 과장은 “이번 스마트팜 선도농장 견학을 통해 청년농 및 4-H 회원에게 스마트팜 장벽을 낮추고 경영 노하우와 협력 농장을 함께 운영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 스마트팜 선도농장 투어를 통해 스마트팜 전문가 육성 및 교육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강서구, 설 맞아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개최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에서 장 보시고 온누리상품권도 받아 가세요”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와 전통 놀이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통시장 이용객은 일정 금액...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양천구지회 업무협약 체결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의란)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지회(지회장 김성기)·양천구지회(지회장 편미영)와 관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주거 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하여 지난 2026년 1월 30일 강서양천교육지원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MOU)은 무보증 등 통상적인 임대차 관행과 다른 계약조건.
[인사] 해양수산부
▲ 해운물류국장 김혜정 ▲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허만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