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병원 구바울기념의학박물관, 국비·지방비 지원사업 3개 분야 선정
[뉴스21통신김문기기자]=전북특별자치도 예수병원 구바울기념의학박물관(관장 주명진)이 2026년도 국고 및 지방비 지원사업 3개 분야에 동시 선정되며, 2년 연속 국비 확보라는 성과를 거뒀다. 구바울기념의학박물관은 호남 지역 근대 의료·선교 역사를 계승하는 핵심 문화시설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박물관은 최근 (사)한국박...
뉴스21통신전북/김문기기자=정읍소방서(서장 박경수)는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벌집 제거 신고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벌 쏘임 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0~2022년) 벌 쏘임 사고는 1,346건 발생했다. 사고 대부분은 7월부터 9월 사이에 집중해 일어나지만, 외부활동이 증가하는 4월부터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벌 쏘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벌을 자극할 수 있는 요인을 줄여야 한다. 야외 활동 시 밝은 색의 긴 소매 옷을 입고 향수, 화장품 등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불가피하게 벌에 쏘이면 쏘인 부위는 신용카드 등으로 피부를 가볍게 밀어 벌침을 제거해야한다. 쏘인 부위를 깨끗한 물로 씻은 후 얼음주머니 등으로 찜질하면 통증을 줄일 수 있다.
호흡곤란, 경련, 두드러기 등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난다면 신속하게 119로 신고해 응급조치를 받아야한다.
박경수 서장은 “야외활동 시 벌 쏘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한다”라며 “벌집 발견 시 무리하게 제거하지말고 119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인권위 상임위원에 오영근 한양대 법전원 명예교수…김용원 후임
이재명 대통령이 김용원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상임위원의 후임으로 오영근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를 임명했다고 인권위가 5일 밝혔다. 오 명예교수는 오는 6일부터 3년 간의 임기를 시작한다.앞서 인권위 인권위원 후보추천위원회는 오 명예교수와 함께 김원규 변호사(경기도 이민사회국장)와 이성훈 성공회대 시민평화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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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황명석 국장,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취임
경상북도는 황명석 행정안전부 참여혁신국장이 제37대 행정부지사로 2월 5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황 신임 부지사는 이날 이철우 지사에게 임명장을 받은 뒤, 산불 피해 재건 현장을 방문하는 것으로 취임식을 대신해 주민들과 직접 만나 민생 현안과 도민들의 생활 속 문제를 챙기는 데 집중했다. 경주 출신인 황 부지사는 영남대 공법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