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근 의정부시장은 민선 8기 시정 핵심 목표인 ‘삶의 질이 높은 도시’ 조성 및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6월 13일 춘천시 반려견 테마파크 강아지숲을 방문했다.
2021년 4월 개장한 춘천시 강아지숲은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견 테마파크다. 반려견 박물관, 동산, 산책로, 반려견 운동장, 반려견 동반 수영장 등 다채로운 시설이 조성되어 있다. 반려인, 비반려인, 반려견 모두가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문화시설이다.
김동근 시장은 시 정책 특보, 동물관리부서 및 강아지숲 관계자들과 함께 90여 분간 강아지숲 전반을 둘러봤다.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고 어려움을 공감하며, 의정부 시민들을 위한 반려동물 문화시설 조성 방향성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근 시장은 “반려동물은 이제 인생을 함께하는 가족으로서 자리매김하게 되었고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반려동물과 관련된 정책이 시민들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반려인·비반려인·반려동물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행복한 의정부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선 8기 의정부시는 이동식 반려견 놀이터 시범운영, 반려동물 문화교실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트럼프, 지상군 투입 기울어"…하르그섬 등 '최종타격' 점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중재국 측 전언 보도가 나왔다. 미국 국방부는 이란 원유 수출 거점 하르그섬 점령을 핵심으로 하는 '최종 타격(final blow)' 선택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6일(현지 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을 중재하고 있는 한 국가 관계.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내 집에서 건강한 삶,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충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충주시, ‘근골격계 맞춤형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 최종 선정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공모에서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는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9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3군(보은·옥천·영동) 로컬푸드 생산자 및 관계자 등 한자리에 -충청북도남부출장소는 26일(목) 영동와인터널 이벤트홀에서 ‘2026년 남부권 농업발전 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보은․옥천․영동 남부3군 로컬푸드 생산자와...
청남대, 모노레일 시대 활짝! 제1전망대까지 새로운 길 열려
충청북도의 관광명소 청남대가 모노레일을 본격 운영한다.청남대관리사업소(소장 강혜경)는 26일(목) 청남대 옛 장비창고에 조성된 모노레일 승하차장에서 모노레일 개통식을 갖고 다음 날인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10일간 시범운영을 거친 뒤 오는 4월 7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아울러, 시범운영 기간 청남대 방문객에게 선.
인천시,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사업 확대… 기업 최대 420만 원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제조업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인 장시간·경직된 근로 환경을 개선하고 일·생활 균형 확산을 위해 ‘2026년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기존 사업을 개편한 것으로, 올해부터는 뿌리기업 중심이었던 지원 대상을 50인 미만 제조업까지 확대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