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충청북도는 청주상공회의소와 함께 6월 7일(수) 도청 대회의실에서 이에스지(ESG) 분야 산·학·관 전문가들로 구성된 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북도 이에스지(ESG) 협의회’(이하 협의회) 발족식을 개최했다.
충청북도 이에스지(ESG) 협의회는 기업, 지원기관, 학계, 금융기관,지자체가 함께 참여하여 급변하는 이에스지(ESG) 이슈에 대해 대응하기 위한 민관합동 협의회로서 현장의 목소리 청취 및 정보공유, 수요자 중심의 정책 발굴 등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구성되었다.
이날 발족식에서는 ‘세상을 더 좋게, 우리가 다 함께’, ‘이에스지(ESG), 충청북도가 앞장서겠습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 하에 참석자들이 이에스지(ESG) 경영 동참과 확산을 위한 다짐을 하는 포퍼먼스와 함께 협의회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그리고 최근 이에스지(ESG) 이슈에 대해 「이에스지(ESG) 정보공시 개관 및 주요 동향」 주제로 김앤장 법률사무소 이에스지(ESG)경영연구소 임지성 위원의 특강과 충청북도에서 「충청북도 중소기업 이에스지(ESG) 경영지원 추진계획」을 발표한 후, 정진섭 협의회 의장의 주재로 관련 의견을 수렴하고, 협의회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충청북도 중소기업 이에스지(ESG) 경영지원 추진계획」은 도내 중소기업들이 이에스지(ESG) 경영 인식 수준은 높으나(68% 인식) 이를 준비하는 정도는 낮은 수준(5.6% 준비)이라는 자체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인력과 재정이 어려운 중소기업이 이에스지(ESG) 경영을 도입하는데 실질적인 지원을 위한 전략 수립한 것이다.
중소기업 이에스지(ESG) 경영지원을 위해‘층북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이에스지(ESG) 경영 지원체계 구축’을 비전으로 ‘이에스지(ESG)역량강화 지원’과 ‘이에스지(ESG) 경영 생태계 조성’ 양대 전략목표를 세웠다.
먼저 ‘ESG 역량강화 지원’을 위해 △ESG 경영 홍보 및 교육 △기업 ESG 수준진단 및 맞춤형 컨설팅 △탄소저감시설자금 지원을 할 계획이다. 그리고 △민관협의회 구성 △인센티브 지원(우수기업 포상, 정책자금금리 우대 등) △대-중소기업 협력지원을 통해 민간중심의 ‘ESG 경영 생태계 조성’을 한다는 계획이다.
충북도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이에스지(ESG) 경영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일환으로 이날 첫발을 내딛는 협의회는 이에스지(ESG) 지원 정책을 보완하고 고도화 할 수 있는 구심점이 될 것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우종 행정부지사는 “이에스지(ESG)경영은 이제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면서 중소기업이 이에스지(ESG)에 부담을 느끼지 않고 차근차근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다”며 “도에서는 적극적인 이에스지(ESG)경영 지원 정책을 통해 기업의 이에스지(ESG) 도입에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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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해양수산부
▲ 해운물류국장 김혜정 ▲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허만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