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곁을 지키는 든든한 손길, 가좌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나눔
인천 서구 가좌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은선, 이춘자)는 지난 3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가구 50세대에 총 15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가좌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지역주민들의 복지 욕구를 반영해 특화사업과 다양한 봉사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가구를 찾아 맞...
▲ ㈜두손푸드(대표 구성규)1600만원상당의 마시는 죽 1만개기탁정읍시‘희망나눔공유냉장고’에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두손푸드(대표 구성규)는 2일 정읍시청에서 전달식을 갖고 희망나눔공유냉장고에 1600만 원 상당의 마시는 죽 1만 개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마시는 죽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수성동, 내장상동, 시기동의 각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운영 중인 ‘희망 나눔 공유냉장고’전달돼 공유냉장고를 이용하는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구성규 대표는 “정읍시에 뿌리를 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훈훈한 나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정읍농협(조합장 유남영)1000만원 상당라면 315박스기탁
정읍농협(조합장 유남영)은 2일 정읍시청에서 전달식을 갖고 희망나눔공유냉장고에 1000만 원 상당의 라면 315박스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라면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수성동, 내장상동, 시기동의 각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운영 중인 ‘희망 나눔 공유냉장고’전달돼 공유냉장고를 이용하는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될 예정이다.
유남영 조합장은 “정읍에 소외되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공유냉장고를 많이 이용하고 있다고 들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과 온정을 나누는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주시고 계신 두손푸드와 정읍농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보령시, 통합돌봄으로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재가 복귀 돕는다
보령시는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시민의 안정적인 재가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의료·돌봄 통합지원 협력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를 위해 보령시는 4일 시장실에서 보령아산병원, 신제일병원, 대천중앙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3월 「돌봄통...
서천군, 어린이집 원장 집합교육 실시
서천군 어린이ˑ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4일에 관내 어린이 급식소 원장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급식의 기준을 높이다–센터 식단 활용 방법’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어린이 급식의 질 향상을 위한 센터 식단 활용 방안과 함께 ‘2025년 개정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에 대한 설명.
서천군, 성외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서천군은 지난 3일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인 성외지구에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상 경계와 실제 토지 이용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대상으로 최신 측량기술을 활용해 토지 경계를 바로잡는 국책사업으로, 한국형 스마트 지적 구축을 목표로 2030년까지 단계적으.
[기고문] 화재 예방의‘시작점’주택용 소방시설 제천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교 김민성
설 명절이 다가오면 가정마다 준비로 분주해진다. 오랜만에 가족과 친지가 모이고, 음식 준비와 난방기기 사용이 늘어나면서 집 안의 생활 환경도 평소와 달라진다. 이러한 변화는 즐거움과 함께 안전에 대한 점검 필요성을 높인다. 특히 명절 전후 조리 중 부주의나 전열기기 사용 증가로 인해 주택 화재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
행정통합 들고 국회 찾은 김태흠 지사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중앙에 집중된 재정과 권한을 과감하게 지방에 이양하는 내용이 담긴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을 완성시키기 위해 5일 여의도를 찾았다.김 지사는 이날 국회를 방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한정애 정책위원회 의장,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민주당) 등을 차례로 만났다.장 대...
충주시, 매주 금요일 ‘일제 방역의 날’ 운영
충주시는 감염병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매주 금요일을 ‘일제 방역의 날’로 지정하고, 일상생활 속 생활 방역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지난해에도 ‘일제 방역의 날’을 추진한 결과, 공공기관과 다중이용시설에서 정기적인 소독과 환기 활동이 정착되었고, 시민들의 생활 속 방역 참여율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