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NEWS 홈페이지‘자녀 특혜채용’ 의혹을 받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전·현직 고위직 간부가 11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노태악 선관위원장이 “송구스럽다”며 사과했다.
선관위는 오늘(30일) 퇴직한 4~5급 직원 5명의 자녀가 선관위에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앞서 드러난 6명에 더해 자녀 특혜채용 의혹을 받는 선관위 전·현직 간부는 모두 11명으로 늘었다.
앞서 박찬진 선관위 사무총장과 송봉섭 사무차장, 신우용 제주 상임위원, 김세환 전 사무총장 등 4명의 자녀가 선관위에 채용되는 과정에서 ‘이해관계 신고’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 경남 선관위 간부와 퇴직한 세종시 선관위 상임위원도 자녀가 채용되는 과정에서 사적 이해관계 신고서를 접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태악 선관위원장은 오늘 자녀 특혜 채용 의혹과 관련한 긴급 위원 회의에 앞서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노 위원장이 이번 의혹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자녀 특혜 채용 의혹에 대해서는 “전수 조사를 할 계획”이라며, “위원회의 입장을 내일(31일) 밝히겠다”고 했다.
노 위원장은 ’그동안 의혹이 제기됐는데도 입장을 안 밝혔던 이유가 있느냐‘는 질문에 “그런 이유는 없다”고 답했다.
선관위는 오늘 비공개 긴급회의에서 경력직 채용 관련 인사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선관위는 내일(31일)도 위원 회의를 열어 자녀 특혜 채용 의혹이 불거진 4명에 대한 특별감사 결과를 보고하고, 사퇴 의사를 밝힌 박찬진 사무총장과 송봉섭 차장의 면직 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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