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수자원공사부지를 위탁받은 주차장 부지에 건축폐기물을 수년째 방치하고 있다.충북 제천시 '연금리조트~금성 간 도로 건설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건설 폐기물과 건설자재를 수년째 주차장 부지에 불법으로 방치하고 있어 단속이 필요하다.
문제의 이 공사 현장은 비산먼지 저감 조치를 하지 않고 공사를 강행하다 제천시로부터 행정처분을 받았는데도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다.
'연금리조트~금성 간 도로 건설공사'를 하고 있는 k건설은 지난 2019년 착공 당시부터 사용하다 발생한 다량의 건설 폐기물과 건설자재를 금성면 성내리 주차장 부지에 쌓아놓고 있다.
건설폐기물은 전문 건설폐기물처리업체에 위탁처리하도록 되어 있으나 수년째 주차장에 방치해 주변 환경을 해치고 있다.
▲ 제천시 주차장 부지에 흉관을 쌓아 놓고 있다.연금리조트~금성 간 도로 건설공사는 충북도가 발주해 550억원의 사업비로 2019년 6월 착공해 오는 2024년 5월 준공 예정으로 국지도 82호선 선형개량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공사를 맡은 k건설사는 도로 건설공사 현장에서 토사 등을 상·하차하는 과정과 암반 등을 파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 저감 조치를 하지 않고 공사를 벌여왔다.
또 각 공사장 곳곳의 진·출입구에 설치되어 있는 여러개의 세륜시설은 전혀 가동하지 않고 공사장 한켠에 방치하고 있다.
대기환경보전법 43조 규정에 따라 방진막 미설치와 비산먼지 억제를 위해 토사를 싣고 내릴 때에 사업장 부지에 정기적으로 물을 뿌리고 세륜시설을 가동해야 하는데도 이를 위반한 것이다.
▲ 세륜시설을 사용 하지 않고 공사장 출입구에 방치해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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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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