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제천시 봉양읍 삼보충전소 전경.충북 제천시가 23일 충북도청에서 친환경 수소모빌리티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소차와 충전소 보급 확대에 나선다..
이날 업무 협약식은 충북도지사, 제천시장, 충청에너지서비스(주)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제천시 수소모빌리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수소 인프라 확충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으로 충북도와 제천시는 인허가 및 규제 등 지원에 노력하는 한편, 수소차 보급 계획을 수립하는 등 행정·정책적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런 노력에 발맞춰 충청에너지서비스(주)는 지역 내 수소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충전소 구축 및 관리, 원활한 수소 공급 등을 실시해 제천 지역 내 수소 생태계가 구현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먼저 올해는 총사업비 17억 원 중 국비 11억을 지원받아 수소차 50대를 추가 보급할 전망이다. 현재 제천에 등록된 수소차가 124개임을 고려하면 상당히 큰 보급 규모다.
내년에는 100억 원가량을 투입해서 일 2t 액화 부생 수고를 생산하는 액화 수소충전소 구축도 계획하고 있다. 현재 운영하는 기체수소충전소에 비해 구축 예정인 액화 수소충전소는 저장 효율성이 높고 빠른 충전이 가능해 승용차를 비롯한 대형 상용차 충전에도 적합하다고 알려졌다.
제천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시는 탄소 중립 실현 기반을 마련하고, 친환경 자동차 보급과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겠다”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치유도시로 입지를 다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서구, 설 맞아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개최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에서 장 보시고 온누리상품권도 받아 가세요”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와 전통 놀이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통시장 이용객은 일정 금액...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양천구지회 업무협약 체결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의란)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지회(지회장 김성기)·양천구지회(지회장 편미영)와 관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주거 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하여 지난 2026년 1월 30일 강서양천교육지원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MOU)은 무보증 등 통상적인 임대차 관행과 다른 계약조건.
[인사] 해양수산부
▲ 해운물류국장 김혜정 ▲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허만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