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더불어 민주당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4주기를 맞아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멈추지 않고 그 길 따라가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오늘(23일) SNS를 통해 “기득권에 맞아 온몸이 상처투성이가 되면서도 당당히 앞으로 나아갔던 그 결기를 기억하자”며 이같이 썼다.
이어 “‘역사는 더디다. 그러나 진보한다’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남기신 말씀”이라며 “너무 더딘 것 같아도 또 패배감과 무력감에 다 끝난 것처럼 보여도 역사는 반드시 전진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그런 믿음을 어깨에 진 채 두려움 없이 직진하는 일”이라며 “그러니 흔들리고 지치더라도 용기를 잃지 말자. 그럴 때마다 척박한 땅에 변화의 씨앗을 심었던 대통령님의 정신을 떠올리자”고 적었다.
이 대표는 또 “당신께서 그러셨듯 길이 없다면 새로운 길을 내고,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내는 것이 정치의 책무임을 잊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원내대표도 SNS를 통해 “김대중 대통령의 전국정당, 노무현 대통령의 국민경선 승리, 문재인 대통령의 이기는 정당은 국민 중심이라는 시대 흐름의 계승과 발전이었다”며 “민주당의 과제는 분명하다. 국민 중심 정당으로 거듭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노무현 대통령님이 남긴 ‘민주당의 유산’을 회복하겠다”며 “큰 책임을 부여받은 의석수를 국민 앞에 겸손하게 사용하고, 국민의 삶을 무한책임 지겠다는 자세로 민생과 개혁과제에 힘을 다했는지 저부터 깊이 반성하고 성찰한다”고 썼다.
그러면서 “민주당다운 사람 중심의 가치를 강화하고 확장하겠다”며 “6월 임시국회에서 노동, 교육, 의료, 소득, 주거, 문화, 환경, 돌봄 등 국민 삶을 위한 사람 중심 입법을 구체화하고 책임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박 원내대표는 또 “높은 도덕성은 민주당의 정체성”이라며 “도덕성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 것이다. 엄격한 잣대로 자기 개혁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선거제도 개혁은 노무현 대통령 이후 한 걸음도 나가지 못했다”며 “다양한 국민의 목소리가 국회에 반영되도록 정치개혁과 선거제도 개혁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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