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2023 농업·농촌 봄철 농번기에 중식 부담을 줄이기위에 마을 공동급식소 운영 모습.충북 단양군은 농촌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어 농업·농촌의 효자사업이 될 마을 공동급식소가 운영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마을 공동급식소는 바쁜 봄철 농번기에 여성 농업인의 중식 부담을 줄이고 넉넉한 농업 농촌구현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9개 마을에 54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농촌 지역의 고령화와 부녀화로 인한 일손 부족 현상이 심화하는 가운데 여성 농업인들의 건강증진과 농업 생산성 향상에 이바지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
농산물 파종 시기와 수확 시기 등 농번기에 조리원 인건비(4만 원)와 부식비(6만 원)로 연간 60일 범위에서 최대 600만 원(자부담 20%)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공동급식 대상은 마을회관 등에 급식 시설을 갖추고, 농업인과 가족 등 10명 이상 급식이 가능한 마을이다.
2014년에 도입했으나, 2020년부터 코로나 19로 인해 중단했던 이 사업을 올해 재개함에 따라 공동체 문화를 보다 향상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문근 단양군수는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여성 농업인이 영농활동에 집중할 수 있어 만족도가 매우 높다"라며 "더 많은 마을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해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서구, 설 맞아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개최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에서 장 보시고 온누리상품권도 받아 가세요”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와 전통 놀이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통시장 이용객은 일정 금액...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양천구지회 업무협약 체결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의란)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지회(지회장 김성기)·양천구지회(지회장 편미영)와 관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주거 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하여 지난 2026년 1월 30일 강서양천교육지원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MOU)은 무보증 등 통상적인 임대차 관행과 다른 계약조건.
[인사] 해양수산부
▲ 해운물류국장 김혜정 ▲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허만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