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강병삼 제주시장, 제51회 어버이날 기념식 참석강병삼 제주시장은 제51회 어버이날 기념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역어르신, 내빈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경로효친과 효행 문화 확산에 기여한 효행자, 장한어버이 및 노인복지 발전 등에 노력한 38명의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신은 모든 곳에 있을 수 없기에 어머니를 만들었다’ 라는 유대인 속담을 인용하며, “부모님들이 베풀어주신 조건 없는 환대와 사랑이 우리 사회를 안전하고 행복하게 만들었고 그동안의 희생에 감사드리며, 당당한 노후를 즐기실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관련 제도를 꾸준히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