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실상부한 전북도의 자부심인 태권도 대회가 종주도인 전북도에서 전국 규모 태권도 대회가 잇따라 열릴 예정으로 그 열기가 기대되고 있다.
▲ 태권도 시범경기 모습전북도는 제4회 전국태권도경연대회와 제1회 전주대학교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가 각각 부안과 전주 일원에서 열린다고 3일 밝혔다.
먼저 2023년 새만금세계잼버리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시작한 전국태권도경연대회가 올해 4회째를 맞아 5월 3일과 6일 이틀간 부안실내체육관과 마실축제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3천여 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참가해 겨루기와 품새 등의 종목에서 자웅을 겨룰 예정이다.
또한 올해 전국대회로 승인받은 제1회 전주대학교총장배 태권도대회가 5월 5일부터 7일까지 전주대에서 열린다.
전국 중고 선수 2,329명, 대한태권도협회 심판 및 관계자 150여 명, 지도자 500여 명, 학부모와 일반관람객 등 4천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천선미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북도는 태권도원과 도내 체육시설을 활용해 국제 및 전국규모 태권도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함으로써 태권도시의 면모를 대내외에 지속적으로 홍보하는 기회로 활용하겠다”며,
“도민들께서도 우리도를 찾는 선수들과 부모, 태권도 관계자들을 따뜻하게 맞아 주셔서 전라북도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갖고 돌아가셨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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