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향후 5년간 경제가 약화 되고, 기업들이 인공지능(AI)과 같은 기술 적용을 늘리면서 세계 고용시장이 큰 혼란에 휘말릴 수 있다는 세계경제포럼(WEF) 전망이 나왔다.
미국 CNN 방송 등은 세계경제포럼이 전 세계 45개 나라 8백 개 이상의 기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고용주들이 2027년까지 일자리 6천9백만 개가 새로 생기고, 8천3백만 개가 사라질 거로 내다봤다고 전했다.
이렇게 되면 현재 고용의 2%에 해당하는 천4백만 개의 일자리가 순손실 된다고 보고서는 분석했다.
또 세계경제포럼은 보고서에서 노동시장의 변화를 가져올 여러 요인 가운데, 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은 일자리 창출의 엔진이 될 것이지만, 더딘 경제성장과 높은 인플레이션이 일자리 손실을 유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기업들의 인공지능(AI) 활용은 긍정적, 부정적 요인을 모두 갖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기업들이 인공지능 활용에 필요한 새로운 인력 고용으로 2027년까지 데이터분석가 등 전문가의 고용이 평균 30% 늘 것으로 예상했다.
동시에, 로봇이 인간을 대체하는 위험에 따라, 같은 기간 기록 보관 또는 관리 업무의 일자리 2천6백만 개가 감소할 수 있다고 세계경제포럼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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