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 장애인종합복지관=420 장애인식개선캠페인 전개뉴스21통신전북/김문기기자=정읍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4월을 장애공감의 달로 정하고 4월 10일~28일(3주간) 정읍시민을 대상으로 420 장애인식개선캠페인을 전개했다.
이 기간 동안 ▲함께 만드는 현수막 ▲ 무장애길 함께 걸어요 ▲장애이해퀴즈-유퀴즈 ▲장애고용업체-이웃인사하기 ▲소통전시회 ▲장애인의날 소소한이벤트 등 총 6개사업을 다채롭게 진행하여 1,300여명이 적극 참여하였다.
대표 캠페인인‘함께 만드는 현수막’은 지역주민이 캠페인 영상을 보고 직접 장애인식개선 문구․그림을 그린 현수막을 제작하여 게시하는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연지유치원, 신태인꿈나무교실지역아동센터 등 총 33개 기관 1,060여명의 지역주민이 신청하여 지역사회 곳곳에 40개의 현수막이 게시되었다.
김명석 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4이는 좁히고 2해는 넓히며 0감은 키우는 정읍시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장애에 대한 공감을 위해 지역주민의 많은 동참과 관심을 부탁드리며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장애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식개선교육, 권익옹호, 지역네트워크, 평생교육, 상담 및 치료 등 장애인 복지 및 인권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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