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25일 송학주천로 92번지에서“대한민국 의림지 쌀”로 몽골 첫 선적식을 가졌다.충북 제천시가 “대한민국 의림지 쌀”로 몽골 첫 수출길을 열고, 25일 송학주천로 92번지에서 이를 기념하는 선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남제천농협 주관으로 제천시장, 에르덴척트 사랑터거스 주한 몽골대사, 류승인 남제천농협 조합장, 엄정식 농협 제천시지부장 등 내외빈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실린 쌀 40t은 1차분으로, 인천항을 통해 약 1~2개월 정도 뒤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로 들어간다.
시는 하반기 2차로 20t을 추가 수출해, 올해만 총 60t 이상(1억 1천 4백만 원 상당)을 수출할 계획이며, 쌀은 구매 및 이동이 쉽도록 소포장(1kg, 3kg, 5kg 등)해 몽골 내 120여 곳 GS편의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한류 열풍’으로 최근 한국에 대한 인식도 더욱 좋아졌으며 그 가운데 몽골 내부에서 비싸도 우수한 품질의 쌀 수요가 증가하자, 시는 신속히 수출법 모색에 들어갔다.
이번 첫 수출을 시작으로 시는 2천 년 역사를 자랑하는 우수한 품질의 ‘의림지 쌀’을 앞세워 몽골 시장에서 한류를 잇는 성공신화를 이어갈 방침이다.
수입사 대표인 아부 두시두바야르씨는 “몽골 국민의 입맛에 맞는 쌀을 만들기 위해 여러 번 시식 과정을 거쳐 혼합비율을 맞췄다”라며 “첫 거래인만큼 신중히 40t으로 시작해 추가할 계획이며, 최소 5년간 이상 장기적 수입을 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제천시는“중앙아시아에 근무했던 경험을 살려 유목 생활과 육식에 익숙한 국민 특성을 고려할 수 있도록 부서에 주문했다”라며 “이번 의림지 쌀을 시작으로 사과 등의 농산물, 나아가 한방제품까지 품목을 확대해 수출하겠다”라며 자신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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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해양수산부
▲ 해운물류국장 김혜정 ▲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허만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