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감곡면=사랑의 작두콩 모종500주식재뉴스21통신전북/김문기기자=지난 21일 감곡면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진명신)와 면사무소 직원들이 감곡면사무소 앞 공한지 332㎡에 지역특화작물인 작두콩 모종 500주를 식재하였다.
이 사업은 “사랑의 작두콩 차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건강식품인 작두콩을 재배‧수확하여 차로 가공 후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경로당에 전달하는 건강나눔 실천 사업이다.
진명신 감곡면 주민자치위원장은 “감곡면은 어른을 공경하는 효친사상이 옛부터 강하게 전해오는 지역으로서, 주민들과 면사무소 직원이 함께 재배한 작두콩 차(茶) 나눔사업은 따뜻한 복지를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라고 밝혔다.
이대우 감곡면장은 “마을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지역주민과 면직원이 함께 작두콩 모종식재, 키움, 재배, 수확, 가공을 거쳐 경로당 전달까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작두콩 차는 독소배출, 호흡기 질환, 비염, 천식에 효능이 뛰어나 많은 사람들이 찾는 웰빙 식품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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