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산구 시민 중심 안전문화 확산 주력_광산구청사광주 광산구는 시민 참여를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전방위적으로 안전문화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자율방재단, 자율방범연합회, 안전모니터봉사단, 안전보안관 등과 일상을 지키는 ‘일상 안전거버넌스’를 5월부터 구축, 운영할 계획이다. 시민 생활 영역의 안전 위험 요소를 감시하고, 중요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시민 대상 캠페인을 포함한 안전문화 실천 유도 활동을 왕성히 펼치고 있다. 시민의 재난‧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교육도 대폭 강화했다.
안전리더, ‘광산시민 1% 응급처치사’ 양성 등 시민을 안전전문가로 육성하는 교육 프로그램과 더불어 노인, 아동,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을 대상으로 가상현실을 활용한 체험 위주의 교육을 제공하며 ‘안전문화 저변’을 확대할 계획이다.
온라인 캠페인, 이벤트 등을 통한 시민의 안전의식 고취와 참여도 적극 유도하고 있다.‘함께하면 안전합니다’를 슬로건으로 지난 1월부터 광산구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한 심리‧행동‧상황 등 테마별 캠페인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내 집 앞 눈 치우기 인증하기, 풍수해보험 소문내기 등 실천해야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이벤트 참여자는 8378명에 달한다.
지난 21일부터는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마약, 보이스피싱이 결합된 신종 전화금융 사기 범죄 예방을 위해 광산경찰서와 협업해 ‘보이스피싱 예방 시민참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광산구 공식 페이스북에 게시된 온라인 링크에 접속해 보이스피싱 범죄와 관련한 OX 퀴즈를 풀면 된다. 광산구는 모든 정답을 맞힌 시민 100명을 추첨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사회 전반에 만연한 안전경시 의식・문화의 획기적 전환을 위해 광산구만의 안전문화 실천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교직원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민선영)가 울주군 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마음공감’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집단상담은 보육교직원의 정서적 안정과 조직 내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집 원장, 중간관리자, 동일 반 담당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사전 TCI 기질·성격 검..
울주군, 만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지원
울주군보건소가 만 65세(1961년생)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PPSV23)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폐렴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곰팡이 등 미생물 감염으로 발생하는 폐의 염증이다. 기침, 화농성 가래, 호흡 곤란 등 증상을 유발하며, 폐렴균이 혈액이나 뇌수막에 침투하면 합병증이 발생한다. 특히 노년층의 경우 합병증으..
울주군, 신재생에너지설비 200개소 보급 추진
울산 울주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2026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을 통해 지역 내 200개소에 신재생에너지설비 보급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은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신재생에너지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일반주택용 3kw 태양광 설비의 경우 일조량에 따라 ...
교육활동 보호 단계별 지원 강화 …변호사 현장 동행 신설
[뉴스21 통신=최세영 ]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예방 교육부터 회복 지원까지 단계별 운영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4일 교권보호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을 담은‘2026년 교육활동 보호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올해 울산교육청은 교육활동...
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은 지난 3일, 나주시에 소재한 유망 신재생 에너지 기업 가나이엔지(주)(대표 정광래)에서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가나이엔지(주)는 2016년 설립 이후 태양광, 풍력,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기탁은...
“울산시, 공직사회 불합리한 관행 뿌리 뽑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공직사회 내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이 사라질 전망이다. 울산시는 하급 직원들에게 유·무형의 부담을 준 불합리한 문화를 개선하고, 청렴한 공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고강도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시대적 변화에도 불구하고 일부에서 여전히 잔존하는 ‘...
정읍시, 보존 부적합 공유재산 선제적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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