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건축 공정률은 60%로 24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인 제천예술의전당 모습.지난 2021년 첫 삽을 떴던 충북 제천시가 추진하는 예술의전당이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며 내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순항하고 있다.
예술의전당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연면적 9998㎡ 규모로 1만473㎡ 내에는 대공연장, 소공연장, 카페테리아, 갤러리가 마련돼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개방될 예정이다.
대공연장은 799석으로 용산 아트홀 대극장(787석)과 좌석 규모가 비슷한데 뮤지컬(오페라), 연극, 무용, 합창 공연에 적합하도록 기획됐다. 커뮤니티 아트센터(다목적 소공연장)는 100석 규모로 1개소 들어서며, 소공연장과 강연 위주로 운영될 전망이다.
건물 내 지하 및 1층에는 105대 규모의 주차장, 분장실, 연습실, 의상실이, 2층에는 메인시설인 대공연장과 오픈 아카데미, 문화갤러리가, 3층에는 커뮤니티아트센터와 사무공간이 갖춰졌다.
외부로 나오면 시민들이 자유롭게 휴식을 취하도록, 1만473㎡가 넘는 넓은 도심광장이 펼쳐진다. 여기에서는 상시 야외거리공연을 할 수 있도록 소공연장이 설치되고, 휴식을 위한 산책로 및 잔디광장이 들어선다.
편의시설도 충분하다. 예술의전당 이용객과 방문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고 편안하게 휴식하도록 주요 동선인 2층과 3층에 카페테리아, 수유실, 휴게라운지을 배치했다.
현재 건축 공정률은 60%로 24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개관 후 조속히 운영하기 위해 지난해 7월 '제천예술의 전당 관리·운영조례'도 제정됐다.
내년 상반기는 무대시연(testing)에 역량을 집중해 전문공연예술 극장으로 거듭난다. 시연은 무대 기계(장치), 무대조명, 무대 음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뤄지는 것으로 고품질 공연 토대가 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이를 위해 '공연법'에 따라 국가의 자격검정을 거친 각 분야 무대 예술전문인 등 내·외부 전문 인력을 구성해, 설비·장치시연, 사전공연 등 최종 점검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제천예술의 전당 건립은 제천시민, 나아가 충북 북부도 민의 문화적 목마름을 해소할 첫걸음이란 사명이 있다"라며 "내년 상반기 성대하게 개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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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해양수산부
▲ 해운물류국장 김혜정 ▲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허만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