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2023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귀농·귀촌 도시부문 9년 연속 대상충북 단양군이 2023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귀농·귀촌 도시부문 9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18일 단양군에 중부내륙 최고의 관광도시로 알려진 단양은 소백산과 단양호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과 유서 깊은 역사와 문화를 간직하고 있다.
군은 상기도와 보조인지도, 마케팅 활동, 브랜드 선호도 등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중부내륙 최고의 관광도시로 알려진 단양은 소백산과 단양호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과 유서 깊은 역사와 문화를 간직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산촌과 농촌이 어우러진 풍성한 볼거리, 먹거리로 한 해 1000만 관광관광객이 방문하는 최고의 휴양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중앙고속도로가 지나가고 KTX 이음 운행으로 수도권과 1∼2시간 이내로 가까워진 접근성은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부터 군은 귀농·귀촌을 인구 유입의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준비부터 정착까지 맞춤형 지원으로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있다.
군은 귀농·귀촌 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152개 마을을 평가한 뒤 우수마을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경쟁시스템 도입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올해 1월부터는 만 20세 이상부터 만 65세 이하의 귀농인에게 정착장려금을 1인 300만원, 2인 500만원, 3인 이상 60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살아보기와 체험행사, 귀농인의 집 등 귀농·귀촌하기 전 일정 기간 거주하면서 단양을 알아가는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귀농 농업창업과 농가 주택 수리비, 비닐하우스 신축, 농기계 구매 지원 사업 등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다채로운 사업도 안정적 영농정착에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김문근 군수는 "인구 감소세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고 인구소멸 극복을 위한 대책이 절실한 상황에서 귀농 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현실적인 문제를 지원할 수 있는 신규 시책 마련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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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해양수산부
▲ 해운물류국장 김혜정 ▲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허만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