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하나증권 제2회 협회장배] 남여 단식 16강 진출자가 가려졌다
  • 윤만형
  • 등록 2023-04-13 09:40:25

기사수정


▲ 사진=대한테니스협회



하나증권 제2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일반부대회 남.여 단식 3회전 진출자를 가려냈다. 

 

대회 4일째인 12일, 강원도 양구군 소재 양구테니스파크에서 열린 남녀 단식 32강전에 남자단식은 1번시드 박의성(국군체육부대, 2번시드 정 홍(김포GS), 3번시드 김재환0923(안성시청), 4번시드 손지훈(의정부시청), 5번시드 오찬영(당진시청), 9번시드 김동주(김포시청), 13번시드 김기범(부천시청), 14번시드 이근욱(창원시청), 15번시드 김대한(김포시청)이 3회전에 올랐다. 

 

시드를 받지 못했지만 선전하고 있는 선수로는 조현우(국군체육부대), 박민종(국군체육부대), 조성우(부천시청), 박성전(괴산군청), 이민현(국군체육부대), 이정헌(안동시청), 윤현덕(당진시청)이 3회전 16강에 진출했다. .


이가운데 1번시드 박의성은 문주해(경산시청)에게 1세트 6-0으로 리드하던중 상대가 기권을 해 체력을 비축하는 행운까지 챙겼고, 조성우는 7번시드 심성빈(국군체육부대)과 접전끝에 4-6 6-4 7-6(4)로 승리를 거뒀다. 

 

이민현은 16번 시드 이영석(국군체육부대)을 6-3 5-7 6-3으로, 이정헌은 8번시드 진현빈(괴산군청)을 6-2 6-4로 각각 이기고 3회전에 진출했다. 

윤현덕은 12번시드 임용규(전북테니스협회)에게 1-6 6-3 6-3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한편, 남자복식은 8강 진출팀이 가려졌다. 

 

1번시드 박의성(국군체육부대)/손지훈(의정부시청), 2번시드 김재환0923(안성시청)/정 홍(김포시청), 3번시드 김대한(김포시청)/최재성(국군체육부대), 8번시드 김도현(경산시청)/김성훈(안성시청),

박성전(괴산군청)/조현우(국군체육부대), 나정웅(대구시청)/문주해(경산시청), 김동주(김포시청)/박민종(국군체육부대), 박성호/성하연(이상 양구군청)조가 8강에 진출했다. 


자세한 경기 사진은 대한테니스협회(http://kortenni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공인중개사협회 법정단체 전환…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오후 4시 27분,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법안 통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99년 임의단체로 전환된 이후 27년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핵심 숙원 과제를 마침내 해결하게 됐다.개정안은 지.
  2. 충우회, 20년 ‘나라사랑’ 실천…2026년 정기총회서 새 도약 다짐 충우회(회장 이규현)가 오는 1월 28일 낮 12시, 충남 서산시 베니키아호텔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향후 사업 방향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한다.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20년간 이어온 충우회의 나라사랑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 계획의 기틀을 마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충우회는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
  3. 제천 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인도 점령 논란…제천시 “불법 확인 시 과태료 부과” 충북 제천시 청전동에서 진행 중인 동제천 MG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현장이 인도를 점거한 채 대형 크레인 차량을 동원해 공사를 진행하면서 시민들의 보행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현장을 확인한 결과, 크레인 차량과 각종 작업 장비가 보도블록 위 인도를 사실상 점령해 보행자들이 통행할 수 없는 상태였으며...
  4. [풀뿌리정치를 말하다] 전북의 이름으로, 기록으로 남긴 도전 [전북특별자치도 취재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자신의 정치·행정 여정을 담은 저서 『김관영의 도전』 출판기념회를 2월 1일 오후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슈퍼스타홀에서 열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 이날 행사는 출판기념회라는 형식 속에서도 이례적으로 차분했고, 정치적 수사보다 ‘기록’과 ‘성찰’...
  5. 사진·영상 신고 무력화? 비산먼지 현장 외면한 제천시 판단 도마 위 충북 제천시 청전동 아파트철거 현장에서 비산먼지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제천시가 “출장 당시 살수 조치가 이뤄지고 있었다”는 이유로 행정처분을 하지 않으면서 행정의 소극적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본지는 앞서 해당 철거 현장에서 살수 조치 없이 철거 공사가 강행되며 다량의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있다.
  6. 울주군보건소, 임신부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울산 울주군이 신생아에게 치명적인 감염병인 백일해 예방을 위해 다음달부터 지역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Tdap)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백일해는 백일해균에 의해 감염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백일해 기초접종을 마치지 않은 생후 2개월 이전 영아의 경우 감...
  7. 제천 제4산단 조성사업, 도 승인 신청…본격 추진 단계 돌입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제천 제4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마치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제천시는 30일 충청북도에 제천 제4 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핵심 행정절차로, 향후 사업 추진의 속도와 방향을 좌우.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