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단양군은 도담삼봉 인근과 영춘면에 인공산란장 조성모습.충북 단양군이 어족자원 증식을 위해 인공산란장을 추가 조성했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매포읍 하괴리 도담삼봉 인근과 영춘면 하리 온달동굴 인근 2곳에 각각 75㎡ 규모로 인공산란장을 설치했다.
어류 산란기인 4∼5월은 댐 수위가 감소하는 시기로 붕어·잉어류 물고기들이 수초나 나뭇가지 등에 산란해 놓은 알이 육지로 드러나 말라 죽어 수산자원 감소 원인이 돼 왔다.
군은 단양 강에 서식하는 민물고기 산란과 부화 등 지속적인 어족자원의 회복을 위해 총사업비 2700만 원(국도비 86%, 군비 14%)을 들여 인공산란장 150㎡를 조성했다.
인공산란장은 폴리프로필렌(PP) 소재로 만든 어소를 물에 띄워 놓고 어소 틀에 물고기가 알을 산란할 수 있도록 인공 어초를 만들어 고정한 시설이다.
군은 2007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인공산란장을 설치해왔으며, 지난해 단성면 하방리 적성대교 인근과 매포읍 삼봉로 도담삼봉 인근에도 288㎡ 규모로 설치했다.
인공산란장은 산란지와 서식처를 잃고 제때 산란하지 못하는 물고기들을 위해 지역 자율관리어업공동체 회원들이 장마 전까지 꾸준히 관리·유지한다..
군은 최근 3년 동안 인공산란장 효과를 충청북도 내수면 산업연구소에 의뢰한 결과 붕어와 잉어 등 평균 30% 생산량이 증가한 14만4000여 마리의 산란 효과가 있다고 분석했다.
올해 추가 설치한 인공산란장 효과와 이용 효율 조사 등을 위해 군은 충청북도 내수면 산업연구소와 인공산란장 효과조사에 대한 위·수탁 협약을 했다.
군 관계자는 "인공산란장 확대 및 철저한 유지관리를 통해 어류의 자연 산란 촉진 유도로 토종어류 서식 환경이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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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에서 장 보시고 온누리상품권도 받아 가세요”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와 전통 놀이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통시장 이용객은 일정 금액...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양천구지회 업무협약 체결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의란)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지회(지회장 김성기)·양천구지회(지회장 편미영)와 관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주거 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하여 지난 2026년 1월 30일 강서양천교육지원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MOU)은 무보증 등 통상적인 임대차 관행과 다른 계약조건.
[인사] 해양수산부
▲ 해운물류국장 김혜정 ▲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허만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