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photoAC ID:3066920근로소득 상위 0.1%에 해당하는 직장인의 근로소득이 중위 소득자보다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고소득자와 중간 소득자 간의 격차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근로소득 1천분위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1년 근로소득 상위 0.1%에 포함되는 1만 9,959명의 연평균 근로소득은 9억 5,615만 원으로 1년 전보다 14.7%, 1억 2,276만 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중위 소득 구간(소득 분위 50%)의 연평균 근로소득은 3,004만 원으로 같은 기간 3.8%, 109만 원 증가에 그쳤다.
상위 0.1%의 근로소득 증가율이 중위 소득의 증가율을 크게 웃돌면서 둘 간의 소득 격차는 31.8배로 벌어졌습니다. 2020년 28.8배보다 격차가 더 벌어진 것이다.
소득 상위 순으로 범위를 더 넓게 잡아도, 고소득자와 중위 소득 간의 소득 격차는 확대됐다.
상위 1%에 포함되는 19만 9,591명의 1인당 연평균 근로소득은 3억 1,730만 원으로 중위 소득자와의 격차는 10.6배로 벌어졌다.
상위 10%인 199만 5,914명의 평균 근로소득은 1억 2,910만 원으로 중위 소득자와 4.3배 차이가 났는데, 역시 1년 전 4.1배보다 확대됐다.
고소득자에 대한 소득 집중도도 높아졌다.
상위 0.1%가 벌어들인 소득은 총 19조 838억 원으로 전체 급여 803조 2,086억 원의 2.4%를 차지해 1년 전보다 0.2%포인트 상승했다.
상위 1%는 63조 3,295억 원으로 7.9%, 상위 10%는 257조 6,675억 원으로 32.1%를 각각 차지해 1년 전보다 각각 0.4%포인트, 0.8%포인트 높아졌다.
박천동 북구청장,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 임원진 간담회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4일 구청장실에서 최근 새롭게 구성된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올해 축제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박천동 북구청장, 울산쇠부리소리보존회 임원진 간담회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4일 구청장실에서 울산쇠부리소리보존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울산쇠부리소리보존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북구 화봉꿈마루길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효문동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 에어컨 청소 지원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화봉꿈마루길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4일 효문동 지역 저소득 독거노인 10가구를 찾아 에어컨 청소 지원과 함께 효율적인 냉방기 사용법을안내했다.
북구 농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선의 국밥' 착한가게 현판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농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매월 정기 후원에 동참하기로 한 호계동 '조선의 국밥'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북구 한부모가정어머니후원회, 한부모가정에 떡국떡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한부모가정어머니후원회는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한부모가정 200세대에 떡국떡을 전달했다.
모트라스(주), 북구 염포동에 이웃돕기 온누리상품권 기부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모트라스(주)는 4일 북구 염포동 행정복지센터에 설 명절 맞이 이웃돕기 온누리상품권 1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박천동 북구청장, 동대산 동악정 정비공사 현장점검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3일 주민들과 함께 동대산 정상 동악정 일원 데크 설치 공사 완료 현장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