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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저, 노르딕 세미컨덕터의 ‘Thingy:53’ 플랫폼 제공
  • 박영숙
  • 등록 2023-03-17 09: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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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ingy:53, ML 기능으로 무선 디바이스의 래피드 프로토타이핑 구현


▲ 사진=노르딕 세미컨덕터의 ‘Thingy:53’ 플랫폼



가장 다양한 반도체 및 전자부품을 공급하며 업계를 선도하는 신제품 소개(NPI)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노르딕 세미컨덕터(Nordic Semiconductor)의 Thingy:53 래피드 프로토타이핑 플랫폼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빛, 동작, 소리 등 환경 요인에 대한 다양한 센서를 통합하는 Thingy:53 플랫폼은 프로토타입 및 제품 콘셉트 확인을 진행할 수 있는 이상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Thingy:53 래피드 프로토타이핑 플랫폼은 nRF5340 듀얼 코어 Arm® Cortex® M-33 시스템 온 칩(SoC)을 기반으로 하며, nRF Edge Impulse 모바일 앱은 프로토타입 디바이스를 위한 임베디드 머신러닝(ML)을 지원한다. 이 플랫폼의 ML 기능은 음성 인식 또는 움직임 패턴 감지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될 수 있다.


노르딕 세미컨덕터 Thingy:53 래피드 프로토타이핑 플랫폼은 사물인터넷(IoT) 애플리케이션 개발 지원을 위한 모든 범위의 센서 및 주변 장치를 갖췄다. 이 플랫폼의 환경 센서는 기압, 공기질, 습도, 온도를 실시간 측정할 수 있으며 저전력 가속도계는 광범위한 동작의 감지가 가능하다. 또한 외부 액세서리와 보드를 위한 커넥터를 제공해 프로토타입 디바이스의 애플리케이션 범위를 더욱 확장한다.


Thingy:53 플랫폼은 nPM1100 전력 관리 IC(PMIC), 무선 연결을 위한 온보드 nRF21540 프론트 엔드 모듈(FEM), 그리고 통합 전력 증폭기/저잡음 증폭기(PA/LNA) 범위 확장기가 제공하는 전력 관리 성능을 자랑한다. 이 플랫폼의 ML 기능은 탁월한 저전력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이는 외부 자극이 없을 경우 내장된 센서가 트리거되지 않아 디바이스의 배터리 수명을 연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Thingy:53 래피드 프로토타이핑 플랫폼에는 디버그 및 전류 측정 보드가 포함돼 있기 때문에 엔지니어는 전력 소비를 모니터링하고 애플리케이션 코드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다.


노르딕 세미컨덕터의 Thingy:53 래피드 프로토타이핑 플랫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전 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최신 반도체 및 전자부품을 재고로 보유하고 있으며 당일 발송이 가능하다™. 마우저의 고객은 제조사가 생산해 출처 확인이 가능한 100% 정품을 구매할 수 있다. 마우저의 웹사이트에서는 고객이 더욱 빠르게 설계할 수 있도록 제품 데이터시트, 제조사별 레퍼런스 설계, 애플리케이션 노트, 기술 설계 정보, 엔지니어링 도구 및 기타 유용한 정보, 기술 지원 센터 등 광범위한 기술 지원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


엔지니어는 마우저가 제공하는 무료 전자 뉴스레터를 통해 최신 업데이트된 흥미로운 제품, 기술, 애플리케이션 뉴스를 계속 접할 수 있다. 마우저의 고객과 구독자는 각자의 고유한 프로젝트 요구 사항에 따라 마우저의 이메일 뉴스 및 레퍼런스 구독을 맞춤화할 수 있으며, 다른 어떤 유통기업보다 많은 맞춤형 서비스와 제어 권한을 엔지니어에게 제공한다. 새로운 기술, 제품 동향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뉴스레터 구독 등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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