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충북도는 3월 13일 오전 환경부 등 8개 관계기관*과 환경부 회의실에서 ‘미호강 통합물관리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환경부, 청주시, 증평군, 진천군, 괴산군, 음성군,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농어촌공사
이번 협약은 미호강 물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함께 인식하고 미호강 인근의 댐 및 저수지 용수를 활용하여 하천 수량 확보는 물론 수질 및 수생태계까지 고려하는 통합물관리 차원에서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도는 민선8기 도지사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미호강 맑은물 사업」의 일환으로 미호강의 수질개선과 수량 확보를 위한 대안으로 대청댐에서 환경개선용수를 추가 공급하는 방안을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 등에 지속 건의해 왔다.
이번 협약으로 환경부는 통합물관리 차원에서 하천 수질관리를 수량관리까지 확대하기 위한 미호강 인근 댐,저수지 운영 합리화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연구용역을 추진하여 향후 지속적으로 하천 수량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에 추진되는 시범사업은 2023년 3월 16일부터 본격적인 관개기가 시작되기 전인 4월 15일까지 한 달간만 실시되며, 대청댐과 농업용 저수지 5개소*의 운영개선을 통해 하루 23만 2천톤**의 용수를 미호강 수질개선에 활용하는 것이다.
* 백곡저수지, 맹동저수지, 광혜저수지, 한계저수지, 삼기저수지
** 대청댐 환경개선용수 최대 166,400톤/일, 저수지 환경용수 최대 65,600톤/일
다만, 시범사업은 생활,공업,농업용수 공급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 진행되며, 용수공급에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즉각 중단할 예정이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하천의 수질은 수량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는데 이렇게 하천 수량을 활용한 수질개선 사례는 흔치 않다”면서 “이번 미호강 통합물관리 상생협약 체결을 통해 앞으로 미호강의 수질개선은 물론 물환경 전반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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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해양수산부
▲ 해운물류국장 김혜정 ▲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허만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