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진교훈 구청장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 개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7일(금)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일하고 싶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저연차 공무원들과 소통에 나섰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날 오후 강서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열린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에서 8급 이하 직원 60여 명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담론회는 조직문화와 청렴도에 대한 설문조사 결...
▲ 사진=픽사베이1월 경상수지가 수출 부진 등의 영향으로 한 달 만에 다시 적자로 돌아섰다.
적자 규모는 45억 2천만 달러로 관련 통계가 시작된 1980년 1월 이후 가장 컸다.
한국은행이 오늘(10일)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통계를 보면 올해 1월 경상수지는 45억 2천만 달러, 우리 돈 약 5조 9천664억 원 적자로 집계됐다.
경상수지는 지난해 11월 2억 2천만 달러 적자에서 12월 배당소득 수지 증가 등으로 26억 8천만 달러 흑자 전환에 성공했지만, 두 달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가는 데 실패했다.
세부 항목별 수지를 보면, 상품수지가 74억 6천만 달러 적자였다. 4개월 연속 적자일 뿐 아니라 1년 전 15억 4천만 달러 흑자와 비교해 수지가 90억 달러나 급감했다.
수출이 지난해 1월보다 14.9% 줄었는데 앞서 지난해 9월 수출이 23개월 만에 처음 감소한 뒤 5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세계 경기 둔화 영향으로 특히 반도체가 통관 기준으로 -43.4%, 철강 제품이 -24.0% 등을 기록했고 지역별로는 중국 -31.4%, 동남아 -27.9%, 일본 -12.7%로 부진했다.
반대로 수입은 1년 전보다 1.1% 증가했는데 특히 승용차 65.9%, 곡물 6.1% 등 소비재 수입이 3.9% 늘었다. 하지만 원자재 수입액은 5.3% 줄었는데 원자재 중 원유와 석유제품 수입액이 통관 기준으로 감소율이 11.0%, 12.4%나 됐다.
서비스수지 역시 32억 7천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는데 지난해보다 적자 폭이 24억 4천만 달러나 커졌다. 세부적으로 운송수지는 1억 2천만 달러 흑자를 유지했지만, 선박 컨테이너 운임이 줄어 1년 전보다 흑자 규모가 17억 7천만 달러 축소됐다.
코로나19 관련 방역이 완화되면서 여행수지 적자도 1년 사이 5억 5천만 달러에서 거의 3배인 14억 9천만 달러로 늘었다. 본원소득수지 흑자는 63억 8천만 달러로 전년보다 45억 1천만 달러 증가했는데 배당소득수지 흑자가 45억 5천만 달러나 늘었다.
한국은행은 국내기업의 해외법인이 본사로 거액의 배당금을 송금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금융계정 순자산(자산-부채)은 1월 중 6억 4천만 달러 줄었고 직접투자의 경우 내국인의 해외투자가 17억 7천만 달러, 외국인의 국내 투자도 11억 7천만 달러 증가했다. 증권투자에서는 내국인의 해외투자, 외국인의 국내 투자가 각 36억 9천만 달러, 54억 달러 늘었다.
울주군, 개학기 맞이 청소년 유해활동 합동점검
울산 울주군과 청소년선도지도회 울주군지부가 개학기를 맞아 지난 26일 온산 덕신소공원 인근 유해업소 밀집지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개학기 학교 주변과 청소년 생활권 일대의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울..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춘해보건대학교,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 업무협약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걸, 원경연)와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가 27일 울주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복지 수요에 발맞춰 대학의 전문 인적 자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탄탄한 현장 네트워크를 연계해 실질적인 보건·복지 .
울주병원, 개원 앞두고 채용 열기 고조… 지역 의료계 관심 집중
울산 울주군 군립 의료기관 ‘울주병원’이 올해 상반기 개원을 앞두고 채용 지원이 잇따르면서 지역 의료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7일 울주군과 울주병원 수탁기관 의료법인 온그룹의료재단에 따르면 최근 간호사와 원무과 등 인력 모집 결과, 정원보다 최대 3배 이상 많은 지원자가 몰리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간호부.
강서구, 진교훈 구청장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 개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7일(금)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일하고 싶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저연차 공무원들과 소통에 나섰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날 오후 강서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열린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에서 8급 이하 직원 60여 명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담론회는 조직문화와 청렴도에 대한 설문조사 결..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 국제선 환승객 위한 환대 행사 진행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박재희)는 지난 3월 26일부터 오는 4월 2일까지 7일간 대구공항 국제선 환승터미널에서 환승객을 위한 환대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공항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 환승객들에게 대표 관광명소와 대구 10미 등 대구만의 특화된 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함으로써, 단순 경유 여객이 대구에 머물며 관광을 즐기..
강서구, ‘갑질안심변호사’ 제도 시행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조직 내 갑질 근절과 직원 보호 강화를 위해 ‘갑질안심변호사’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강서구는 이를 위해 27일(금) 구청장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구청 법률고문변호사인 신준선 변호사를 위촉했다. ‘갑질안심변호사’는 직원이 갑질 피해를 입었을 때, 변호사 명의로 대리신고를 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