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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취약계층 초.중.고 입학생에 책가방지원 -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으로 든든한 지원 약 한승진
  • 기사등록 2023-02-22 01:12:44
  • 수정 2023-02-22 01: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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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시장 김경희) 이웃돕기사업 「행복한 동행」에서 2023년 계묘년을 열며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에 이어, 취약계층 초․중․고 입학생 288명에게 책가방을 지원해 상급학교로 진학하는 아이들의 힘찬 발걸음을 응원했다.



이번 지원은 학교라는 사회로 첫 발을 내딛는 시기 입학에 대한 설렘과 기대로 가득해야할 아이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기초생활수급, 한부모가정,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초․중․고 입학생 288명에게 행복한 동행 성금을 활용하여 1인당 15만원(4,300만원) 상당 책가방을 구입할 수 있도록 적극지원에 나섰다.


또한 행복한 동행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업을 위해 힘쓴 2023년도 취약계층 대학 입학 신입생에도 1인당 50만원의 입학격려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행복한 동행은 1월초 2023년 성금 연간 운용 계획을 세웠으며 계획에 따라 기존 사업으로 ▲초․중․고 입학생 입학선물 지원 ▲대학 신입생 입학 격려금 지원 ▲폭염대비 냉방용품 지원 ▲동절기 난방유 지원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신규 사업으로 ▲한부모가정 행복지원금 지원 ▲특별생계비 지원 ▲취약계층 이사비용 지원 ▲심리치료비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기부자분들이 행복한 동행에 전해주신 나눔이 모여 이천시에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줄 수 있어 감사함을 이루 말할 수 없다”며 “앞으로도 이천시는 진심을 담은 나눔으로 이웃들과 소통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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