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테스토코리아, 풍속 및 실내 공기질 측정을 위한 스마트 다기능 측정기 ‘testo 400’ 및 ‘testo 440’ 발표
  • 조기환
  • 등록 2023-02-20 10:03:50

기사수정
  • testo 400, 대기 공조 및 환기 관리 분야의 측정 업무를 매우 빠르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스마트 다기능 종합 환경 측정기
  • testo 440, 다양한 파라미터를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콤팩트한 스마트 다기능 측정기


▲ 사진=테스토코리아가 출시한 스마트 다기능 측정기 testo 400



측정 기술 분야의 세계 선두 기업 테스토(Testo)의 한국지사 테스토코리아(Testo Korea, 지사장 전경웅)가 풍속 및 실내 공기질(IAQ) 측정을 위한 다기능 종합 환경 측정기 ‘testo 400’과 ‘testo 440’을 발표했다.


testo 400은 대기 공조 및 환기 관리 분야의 측정 업무를 매우 빠르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스마트 다기능 종합 환경 측정기이다. 높은 정확도의 차압 센서와 국제 기준을 충족하는 전문적인 측정 메뉴가 탑재돼 있으며, 전문적인 보고서 생성용 분석 소프트웨어 및 측정 데이터 관리를 지원한다. 특히 전문화된 측정 메뉴로 오류 없는 정확한 측정이 가능하며, PMV/PPD 등 실내 쾌적도와 직결되는 전문적인 항목을 쉽고 간편하게 측정 및 관리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듯 단 한 번의 터치로 모든 측정 업무를 수행하며, 측정값 저장 및 보고서 작성이 가능하다. 5인치의 대형 한글 디스플레이로 모든 측정값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고, 블루투스 통신을 통해 측정기와 프로브를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으며, 프로브 핸들의 버튼 하나로 간편하게 측정을 시작하고 종료할 수 있다. 또한 최대 8개의 측정 프로브를 동시 연결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통신을 통한 무선 프로브와 고정케이블이 달린 유선 프로브를 각각 4개까지 연결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차압 센서가 내장돼 있으며, 온도, 습도, 풍속, 압력, CO2, 조도 등 실내 환경과 관련된 모든 항목을 측정할 수 있는 프로브를 연결할 수 있어 다양한 분야에서 누구나 손쉽게 측정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testo 440은 풍속, 온도, 습도, 조도, 압력, 실내 공기질 등 다양한 파라미터를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스마트 다기능 측정기로, 직관적인 측정 메뉴와 다양한 프로브 선택 폭을 제공하는 콤팩트한 휴대용 측정기다. 이 제품은 블루투스 통신 기반의 무선 프로브를 통해 복잡한 측정 현장의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였으며, 풍량, K-팩터, 난류도, 냉난방 배출구, 결로 지점 안내, 저장 모드 등 측정 메뉴를 정확하게 표시해줘 누구나 쉽게 측정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단 하나의 측정기로 모든 필요한 요소를 동시에 측정할 수 있으며, 하나의 디스플레이에 최대 3개의 측정값이 일렬로 표시돼 사용자가 한눈에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프로브를 연결할 수 있는 다기능 핸들은 다양한 측정 환경에서 불필요한 장비 수를 줄여준다. testo 440의 텔레스코프와 90° 앵글 어댑터는 천장에 자리한 덕트 측정에 적합하며, testo 440-2의 차압 센서는 산업 현장에서 매우 유용하다.


testo 440은 최대 7500개의 측정 프로토콜을 저장할 수 있는 메모리가 내장돼 있으며, USB 인터페이스로 간편하게 데이터를 PC로 내보내고, 무선 프린터(옵션)로 현장에서 측정 값을 실시간으로 출력할 수도 있다.


이상엽 테스토코리아 HVAC/R 세일즈 매니저(Sales Manager)는 “테스토는 현장에서 반드시 필요한 측정 항목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있다. testo 400과 testo 440에는 대기 공조 및 환기 관리 분야에서 필수적인 측정 메뉴가 모두 들어있으며, 이를 통해 현장 전문가들은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측정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들은 기존 유선 타입의 측정기와 달리 블루투스 통신 기반의 무선 프로브를 지원해 산업 현장의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테스토코리아는 1957년 설립된 글로벌 측정기기 전문 기업인 독일 테스토(Testo SE & Co.KGaA)의 한국지사로 다양한 산업 현장에 맞는 스마트한 측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테스토는 매년 평균 10% 이상의 성장을 지속해 왔으며, 인더스트리 4.0 시대를 이끌어가는 측정 솔루션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한국지사 설립 이래 업계 최초로 국내 서비스센터를 갖추고 판매 후 서비스와 기술 지원 등을 통해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있다.


스마트 다기능 측정기 testo 400 및 testo 440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테스토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공인중개사협회 법정단체 전환…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오후 4시 27분,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법안 통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99년 임의단체로 전환된 이후 27년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핵심 숙원 과제를 마침내 해결하게 됐다.개정안은 지.
  2. 충우회, 20년 ‘나라사랑’ 실천…2026년 정기총회서 새 도약 다짐 충우회(회장 이규현)가 오는 1월 28일 낮 12시, 충남 서산시 베니키아호텔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향후 사업 방향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한다.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20년간 이어온 충우회의 나라사랑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 계획의 기틀을 마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충우회는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
  3. 제천 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인도 점령 논란…제천시 “불법 확인 시 과태료 부과” 충북 제천시 청전동에서 진행 중인 동제천 MG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현장이 인도를 점거한 채 대형 크레인 차량을 동원해 공사를 진행하면서 시민들의 보행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현장을 확인한 결과, 크레인 차량과 각종 작업 장비가 보도블록 위 인도를 사실상 점령해 보행자들이 통행할 수 없는 상태였으며...
  4. [풀뿌리정치를 말하다] 전북의 이름으로, 기록으로 남긴 도전 [전북특별자치도 취재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자신의 정치·행정 여정을 담은 저서 『김관영의 도전』 출판기념회를 2월 1일 오후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슈퍼스타홀에서 열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 이날 행사는 출판기념회라는 형식 속에서도 이례적으로 차분했고, 정치적 수사보다 ‘기록’과 ‘성찰’...
  5. 사진·영상 신고 무력화? 비산먼지 현장 외면한 제천시 판단 도마 위 충북 제천시 청전동 아파트철거 현장에서 비산먼지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제천시가 “출장 당시 살수 조치가 이뤄지고 있었다”는 이유로 행정처분을 하지 않으면서 행정의 소극적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본지는 앞서 해당 철거 현장에서 살수 조치 없이 철거 공사가 강행되며 다량의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있다.
  6. 울주군보건소, 임신부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울산 울주군이 신생아에게 치명적인 감염병인 백일해 예방을 위해 다음달부터 지역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Tdap)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백일해는 백일해균에 의해 감염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백일해 기초접종을 마치지 않은 생후 2개월 이전 영아의 경우 감...
  7. 제천 제4산단 조성사업, 도 승인 신청…본격 추진 단계 돌입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제천 제4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마치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제천시는 30일 충청북도에 제천 제4 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핵심 행정절차로, 향후 사업 추진의 속도와 방향을 좌우.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