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양양국제공항 여객터미널/출처 Wikimedia Commons강원도가 양양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하여 양양군 및 지역거점항공사와 지난 1월 17일 첫 회의(경제부지사 주재)를 개최한 이후 본격적인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현재까지 3회에 걸쳐 만나 협력방안을 마련하여 양양국제공항 활성화에 함께 노력하는 등 현안 해결을 위하여 적극적인 소통을 하고 있다
이와 관련, 도는 최근 플라이강원이 건의한 현금 유동성 위기 극복에 도움을 주었으며, 특히, 강원도와 양양군은 플라이강원이 지역거점항공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부문에서 적극 지원하기로 하는 등 양양국제공항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대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양양국제공항 인바운드 시범공항 지정 및 공항시설(평행유도로 조성) 개선 △무사증제도 연장 운영 △양양국제공항 화물터미널 조성 등 인프라 구축 △ 양양국제공항 취항 항공사에 대한 운항장려금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공항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강원도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앞으로 2025년까지 강원관광 3대 비전을 설정하여 강원 관광의 획기적 도약을 추진하고 특별자치도에 걸맞는 관광 서비스 수준을 제고하면서 양양국제공항 시설개선 및 활성화, 해외관광객 유치 확대, 전세기 취항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울산시, 공직사회 불합리한 관행 뿌리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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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보존 부적합 공유재산 선제적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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