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023년 경상남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span>창원시 취업 플랫폼 ‘즐겨찾기’ 운영사업>으로 선정돼 2억5000만원(도비 2억2500만원, 시비 25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창원시 취업 플랫폼 ‘즐겨찾기’ 운영사업은 지역경제 침체로 인한 생산가능인구의 타지역 유출을 예방하고, 지역 기업들의 인력난 해소 및 인력 수급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중견기업, 강소기업 등 창원 국가산단기업을 중심으로 구인·구직을 매칭하는 취업연계형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130명을 지원해 80명의 신규 고용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내용은 ▲취업준비 공간제공 ▲개인별 맞춤형 취업 컨설팅 ▲기업 입사시험 대비 교육 ▲산단기업 멘토-멘티 교류회 ▲취업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 운영 등 취업 전반을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대상은 창원시 거주자로 18세 이상 65세 이하 미취업자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창원시와 수행기관인 경남창원산학융합원이 협약을 통해 진행되며, 제반 사항을 준비해 3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나재용 경제일자리국장은 “이 사업을 통해 청년, 중장년, 취업취약계층 등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구직자와 기업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도록 창원시가 촉매제 역할을 해 일자리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창원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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