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지정학적 안정이 에너지 안보의 ‘핵심’이라고 파이살 빈 파르한 알 사우드 HH 왕자가 말했다사우디 외무장관은 화요일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 경제 포럼의 2023년 연례 회의에서 지정학적 안정이 글로벌 에너지 안보의 ‘절대적인 핵심’이라고 말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외무장관 파이살 빈 파르한 알 사우드는 ‘지정학적 균열 속에서 빛을 유지하라’라는 제목의 고위급 패널에서 특히 세계 에너지 시장에서 단기적인 안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왕국은 국내외 재생 에너지에 약 2000억달러를 투자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들은 21개국에서 태양열과 풍력 에너지와 다른 종류의 재생 에너지를 배치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라고 그가 말했다.
“그동안 우리는 안정성을 보장하는 방식으로 가격이 책정된 전통적인 에너지의 공급을 유지해야 하며 우리는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이 문제를 계속 해결할 것입니다”라고 파이살 왕자는 덧붙였다.
한편 사우디아라비아의 산업 광물자원부 장관인 반다르 빈 이브라힘 알코라예프는 ‘제조업의 귀환’에 참여해 정부가 산업 부문의 혁신과 공동 투자를 촉진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투자 흐름을 허용하려면 올바른 규제 프레임워크가 필요합니다”라고 말했다. 알코라예프는 또한 미래의 공장을 가능하게 하는 올바른 인프라의 필요성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숙련된 인적 자본을 능동적으로 개발하는 정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고기한 ㈜에이치앤티 대표, 울주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고기한 ㈜에이치앤티 대표가 3일 울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연간 최고액인 2천만원을 전달하면서 4년째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에이치앤티는 울주군에 소재한 기업체로 영상 감시, 재난 예·경보, 전광판 시스템을 설치 및 유지보수업을 하고 있다. 2023년부터 울주군 저소득층 의료비·주거비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으며, 지난..
울주군, 2026년 찾아가는 안전교실 운영
울산 울주군이 다음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안전교실’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울주군이 2016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찾아가는 안전교실은 지역주민의 안전한 생활 습관 정착과 각종 안전사고 예방 및 재난 발생 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 학생,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 다문화...
울산 남구보건소, B형 독감 유행에 따른 예방접종과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보건소(보건소장 유태욱)는 최근 감소 추세를 보이던 인플루엔자(독감)가 B형 인플루엔자의 검출률 증가로 다시 유행 조짐을 보임에 따라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와 함께 아직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고위험군의 적극적인 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울산 남구는 지정의료기관 144곳에서 인플루엔자 예방...
「울산광역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제9차 회의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위원장 공진혁)는 3일, 제261회 임시회 회기중 제9차 원전특별위원회를 개최하여 2026년도 울산광역시 원전 안전 및 원전산업 육성에 관한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울산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형 방사능재난 주민보호시스템 운영 △환경...
울산시, 2027년도 국가예산 4조 원 시대 본격 시동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국가예산 4조 원 시대를 목표로 2월 3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전략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경제부시장, 실·국·본부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내년도 국비 확보 전략과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할 예정...
담양군, 2월 정례조회 개최... 설 명절 대비와 행정통합 대응 강조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군수 정철원)은 지난 2일 군청 면앙정실에서 공직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정례조회를 열고, 주요 군정 현안에 대한 집중 점검과 함께 본격적인 시책 추진을 다짐했다.정철원 군수는 이 자리에서 새해 초부터 군정 추진에 매진해 온 공직자들을 격려하며, “2월은 연초 계획이 현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로...
담양군, 설맞이 2월 담양사랑상품권 구매 한도 한시적 상향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설 명절 이후 위축될 수 있는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들의 매출 회복을 돕기 위해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군은 오는 2월 28일까지 한 달간 ‘담양사랑상품권’의 개인별 구매 한도를 기존보다 두 배 늘려 한시적으로 상향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