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는 지난 27일 경기신용보증재단 및 금융기관 3개소(NH농협 동두천시지부, IBK기업은행 동두천지점, 우리은행 동두천지점)와 소상공인 특례보증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발 경제위기 및 고금리로 인한 대출 규제의 강화로 소상공인의 신규 대출이 어려워지고 이자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시에서는 2023년부터 ▲소상공인 특례보증 대출금 이자 지원(대출금의 2% 이내, 최대 2년) ▲특례보증 수수료 지원(대출금의 1% 이내, 최초 1년분)으로 특례보증 지원을 확대한다.
동두천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은 2011년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총 1,018명의 소상공인에게 204억 원의 보증서 대출을 실행했다.
동두천시 소재 소상공인 중 특례보증 지원 희망 대상자는 연중 상시 경기신용보증재단 동두천 상시 출장소(동두천시 큰시장로 25-1, 3층)에 신청하면 되며, 신청 시 사업자등록증 사본 및 신분증을 필수로 지참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신용보증재단 고객지원센터(☎1577-5900) 및 일자리경제과 경제팀(☎031-860-2309)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물가상승 및 고금리 등 경제위기 여파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업체가 늘고 있다”며, “경기신용보증재단 및 관내 주요 금융기관들과 협력하여 특례보증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을 통해 서민 경제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기한 ㈜에이치앤티 대표, 울주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고기한 ㈜에이치앤티 대표가 3일 울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연간 최고액인 2천만원을 전달하면서 4년째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에이치앤티는 울주군에 소재한 기업체로 영상 감시, 재난 예·경보, 전광판 시스템을 설치 및 유지보수업을 하고 있다. 2023년부터 울주군 저소득층 의료비·주거비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으며, 지난..
울주군, 2026년 찾아가는 안전교실 운영
울산 울주군이 다음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안전교실’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울주군이 2016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찾아가는 안전교실은 지역주민의 안전한 생활 습관 정착과 각종 안전사고 예방 및 재난 발생 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 학생,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 다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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