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영월 덕포지구(기본 및 실시설계 완료) 강원도형 공공주택 조감도▶ 영월 덕포지구(102세대) : 기본 및 실시설계 완료(11. 25.)
▶ 홍천 북방지구( 80세대) : 설계공모 심의완료 및 사업자 선정(11. 28.)
▶ 태백 황지지구(100세대) : 사전행정절차 추진, ‘23년 설계공모 예정
강원도는 지난해부터 청년층의 지역정착을 유도하여 지방소멸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강원도형 공공주택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강원도형 공공주택은 도와 시군이 협업하여 공공주택을 직접 건립하는 전국 최초의 사업으로 강원도에서 예산지원 및 설계업무를 맡고, 시군에서 시공 및 운영을 분담하여 추진한다.
이에따라, 첫 사업으로 추진 중인 「영월군 덕포지구 공공임대주택」이 11월 25일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였다. 지상 18층 규모 총 102세대로, 전용면적 39㎡(공급면적 58㎡- 18평형) 34세대와 전용면적 49㎡(공급면적 72㎡- 22평형) 68세대로 건립될 예정이다. 사회초년생 및 신혼부부 등 청년층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하여 기존 공공임대주택과는 차별화된 평면과 여유있는 공간확보 및 빌트인 가구 등 주거트렌드를 반영 하였다. 내년부터는 영월군이 공사를 맡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으로 2025년 2월 준공, 2025년 3월 입주를 계획하고 있다.
이와함께, 두번째 사업으로 추진 중인 「홍천군 북방지구 공공임대주택」은 설계 공모를 통하여 용역사업자를 선정하였다. 금년도 8월부터 설계공모를 진행하여 3개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지난 11. 28.(월) 14시 강원도청에서 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개최, 당선작 1점과 최우수작 1점을 선정하였다.
사업자 선정에 따라 설계용역은 다음 달 착수하여, 내년 5월까지 추진될 예정이며, 80세대 건립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내년도 설계완료 와 함께 공사발주 및 착공하여 2025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태백 황지지구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이 세 번째 사업으로 확정되어내년부터 추진 할 예정이다. 폐광지역의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지방소멸위기가 심각한 상황이며, 태백시의 적극적인 사업추진 의지표명 및 시유지 제공 등 사업추진 여건이 양호하여 선정하게 되었다.
이미 국토교통부 “통합공공임대주택 후보지선정 협의회”공모에 선정되었으며(‘22. 6월), 강원도 지방재정투자심사(‘22. 8월) 및 국가공공건축 지원센터의 공공건축사전검토(‘22. 11월) 등 사전행정 절차를 이행한 상태이다. 사전행정절차 및 설계비 예산편성 등 사전준비를 금년 내 마치고, 내년 초에는 설계공모를 발주하여 신속히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2026년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앞으로도, 강원도와 시군은 긴밀한 협업을 통하여 기 선정된 사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나갈 것이며, 매년 1시군 1개소씩 신규 사업을 선정하여 점진적으로 확대시켜 나갈 예정이다.
강원도형 공공주택 사업을 통해 청년층의 정주여건 조성을 통한 지역인재 유출을 방지하고, 건설사업 및 준공 후 관리인력 충원으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다. 아울러, 주거비용 절감이 구매력 향상으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는 사업으로 지방소멸위기 최선의 대책으로 대응해나갈 예정이다.
“울산시, 공직사회 불합리한 관행 뿌리 뽑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공직사회 내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이 사라질 전망이다. 울산시는 하급 직원들에게 유·무형의 부담을 준 불합리한 문화를 개선하고, 청렴한 공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고강도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시대적 변화에도 불구하고 일부에서 여전히 잔존하는 &ls...
정읍시, 보존 부적합 공유재산 선제적 매각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활용 가치가 낮거나 보존이 부적합한 공유재산을 선제적으로 정리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 재정을 확충하기 위한 '2026년 공유재산 매각 계획'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핵심은 활용도가 낮은 소규모 자투리 토지와 장기간 방치된 유휴 건물 정리하는 데 있다. 시는 올 한 해 동안 총 100건 이..
정읍시, 저소득층·신혼부부 보증금 무이자 지원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과 청년,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올해 5억 7000만원(도비 2억 2800만원, 시비 3억 4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저 주거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환경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주거 수준을 높...
예수병원, 최첨단 로봇수술 시스템 ‘다빈치 SP’ 도입 본격 운영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전주예수병원은 최첨단 로봇수술 시스템 '다빈치 SP(Da Vinci SP)'를 도입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도입한 '다빈치 SP'는 기존의 로봇수술 방식에서 기술적으로 한 단계 진화한 모델로, 더욱 정밀하고 환자 친화적인 의료 환경을 제공할 전망이다. 우선 기존 다빈치 로봇수술 시스템과 달리 단일공 ...
공진혁 의회운영위운장, 울산수목원 현장 방문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공진혁 의회운영위원장은 4일 오후 2시 울산수목원을 방문하여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 편의 증진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공 위원장은 수목원 전역을 둘러보며 현재 운영 중인 전시 공간과 산책로, 교육 시설 등을 꼼꼼히 살펴봤다. 특히 주말과 휴일에 가족 단위 방문객이 급증하고 있음에도 휴게 공...
박천동 북구청장,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 임원진 간담회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4일 구청장실에서 최근 새롭게 구성된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올해 축제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박천동 북구청장, 울산쇠부리소리보존회 임원진 간담회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4일 구청장실에서 울산쇠부리소리보존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울산쇠부리소리보존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