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통신) 박창남기자 = 대구 달서구는 18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11.19)을 맞아 유관기관 및 달서구민과 함께 상인네거리, 용산네거리에서 아동 학대 예방 합동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 달서구이어 캠페인에는 달서구 아동지킴이(달서구, 달서·성서경찰서, 남부교육지원청, 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삼일병원, 웰키즈소아청소년과, 23개 洞 아동위원 및 담당자)와 달서구민 등 140명이 참여해 민법 징계권 폐지에 따른 “모든 체벌행위 금지”, “함께 지켜요, 달서아동”을 집중홍보 했다.
또한 아동학대에 대한 지역주민의 인식 개선을 위해 “아동학대 예방 OX 퀴즈”,“아동학대 없이 달서구아동을 지켜줄 라면”을 홍보물로 활용해 주민들의 관심도를 높였고, 달서구 11월 한 달을 “다함께 지키는 아동학대 예방의 달”로 지정하며,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예방교육, 23개 洞 집중 홍보 등 아동학대 없는 달서 온 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달서구청장은 “캠페인에 참여해준 달서구민과 달서구 아동지킴이분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아동학대 없이 아동이 존중받고 아이의 웃음소리가 넘쳐나는 아동친화 달서구를 조성하고, 아동중심 달서시대!를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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