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대구 북구청은 금호강오토캠핑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일산화탄소 감지기 무료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동절기 텐트 내의 숯불과 난방기기 사용으로 일산화탄소 중독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일산화탄소 감지기를 비치해 신청서 작성 후 무료로 대여한다.
또한 체크인 시 이용자들에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내 및 이용자들의 자발적인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하고 있다.
금호강오토캠핑장은 캠핑존 16면에 공동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최근 데크 설치를 완료하여 이용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캠핑 중 난방기구 사용이 늘면서 일산화탄소 중독사고가 빈번히 발생한다. 안전사고는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수칙을 잘 지켜 캠핑이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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