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전력공사올 들어 3분기까지 한국전력의 누적 적자는 21조 8천여억 원, 난방 수요가 늘어나는 4분기엔 적자 폭이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런 추세면 한전의 올해 적자는 30조 원을 훌쩍 넘겨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가 전기요금의 추가 인상을 검토하는 이유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에너지 가격 상승세와 한전의 적자 상황을 고려할 때 내년 전기요금 인상은 불가피하다"며 "현재 구체적인 조정 방안을 마련 중" 이라고 밝혔다.
전기요금은 기본요금과 기준연료비 연료비 조정요금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가운데 정부는 기준연료비부터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기준연료비는 최근 1년 동안의 연료 가격을 바탕으로 책정된다.
올해 LNG 가격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2배 넘게 올랐고 유연탄 가격도 3배 가까이 올랐다.
이처럼 올해 연료비가 급격히 치솟아 내년도 기준연료비는 인상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앞서 기준연료비는 지난해 말 킬로와트시 당 9.8원 인상이 결정돼 올해 4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4.9원씩 인상된 바 있다.
정부는 다음 달 구체적인 방안을 내놓을 예정이다.
기준연료비 인상안과 함께 연료비 조정요금의 단가 인상도 함께 발표될 가능성도 있다.
또 한전이 발전사로부터 전력을 구매하는 가격인 SMP에 한시적으로 가격 상한을 두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천동 북구청장,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 임원진 간담회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4일 구청장실에서 최근 새롭게 구성된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올해 축제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박천동 북구청장, 울산쇠부리소리보존회 임원진 간담회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4일 구청장실에서 울산쇠부리소리보존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울산쇠부리소리보존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북구 화봉꿈마루길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효문동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 에어컨 청소 지원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화봉꿈마루길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4일 효문동 지역 저소득 독거노인 10가구를 찾아 에어컨 청소 지원과 함께 효율적인 냉방기 사용법을안내했다.
북구 농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선의 국밥' 착한가게 현판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농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매월 정기 후원에 동참하기로 한 호계동 '조선의 국밥'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북구 한부모가정어머니후원회, 한부모가정에 떡국떡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한부모가정어머니후원회는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한부모가정 200세대에 떡국떡을 전달했다.
모트라스(주), 북구 염포동에 이웃돕기 온누리상품권 기부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모트라스(주)는 4일 북구 염포동 행정복지센터에 설 명절 맞이 이웃돕기 온누리상품권 1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박천동 북구청장, 동대산 동악정 정비공사 현장점검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3일 주민들과 함께 동대산 정상 동악정 일원 데크 설치 공사 완료 현장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