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진교훈 구청장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 개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7일(금)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일하고 싶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저연차 공무원들과 소통에 나섰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날 오후 강서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열린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에서 8급 이하 직원 60여 명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담론회는 조직문화와 청렴도에 대한 설문조사 결...
▲ 사진=한국전력공사올 들어 3분기까지 한국전력의 누적 적자는 21조 8천여억 원, 난방 수요가 늘어나는 4분기엔 적자 폭이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런 추세면 한전의 올해 적자는 30조 원을 훌쩍 넘겨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가 전기요금의 추가 인상을 검토하는 이유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에너지 가격 상승세와 한전의 적자 상황을 고려할 때 내년 전기요금 인상은 불가피하다"며 "현재 구체적인 조정 방안을 마련 중" 이라고 밝혔다.
전기요금은 기본요금과 기준연료비 연료비 조정요금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가운데 정부는 기준연료비부터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기준연료비는 최근 1년 동안의 연료 가격을 바탕으로 책정된다.
올해 LNG 가격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2배 넘게 올랐고 유연탄 가격도 3배 가까이 올랐다.
이처럼 올해 연료비가 급격히 치솟아 내년도 기준연료비는 인상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앞서 기준연료비는 지난해 말 킬로와트시 당 9.8원 인상이 결정돼 올해 4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4.9원씩 인상된 바 있다.
정부는 다음 달 구체적인 방안을 내놓을 예정이다.
기준연료비 인상안과 함께 연료비 조정요금의 단가 인상도 함께 발표될 가능성도 있다.
또 한전이 발전사로부터 전력을 구매하는 가격인 SMP에 한시적으로 가격 상한을 두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울주군, 개학기 맞이 청소년 유해활동 합동점검
울산 울주군과 청소년선도지도회 울주군지부가 개학기를 맞아 지난 26일 온산 덕신소공원 인근 유해업소 밀집지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개학기 학교 주변과 청소년 생활권 일대의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울..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춘해보건대학교,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 업무협약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걸, 원경연)와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가 27일 울주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복지 수요에 발맞춰 대학의 전문 인적 자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탄탄한 현장 네트워크를 연계해 실질적인 보건·복지 .
울주병원, 개원 앞두고 채용 열기 고조… 지역 의료계 관심 집중
울산 울주군 군립 의료기관 ‘울주병원’이 올해 상반기 개원을 앞두고 채용 지원이 잇따르면서 지역 의료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7일 울주군과 울주병원 수탁기관 의료법인 온그룹의료재단에 따르면 최근 간호사와 원무과 등 인력 모집 결과, 정원보다 최대 3배 이상 많은 지원자가 몰리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간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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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 국제선 환승객 위한 환대 행사 진행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박재희)는 지난 3월 26일부터 오는 4월 2일까지 7일간 대구공항 국제선 환승터미널에서 환승객을 위한 환대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공항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 환승객들에게 대표 관광명소와 대구 10미 등 대구만의 특화된 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함으로써, 단순 경유 여객이 대구에 머물며 관광을 즐기..
강서구, ‘갑질안심변호사’ 제도 시행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조직 내 갑질 근절과 직원 보호 강화를 위해 ‘갑질안심변호사’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강서구는 이를 위해 27일(금) 구청장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구청 법률고문변호사인 신준선 변호사를 위촉했다. ‘갑질안심변호사’는 직원이 갑질 피해를 입었을 때, 변호사 명의로 대리신고를 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