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르꼬끄, 배우 변요한과 함께한 에어클라우드 다운 화보 공개
  • 장은숙
  • 등록 2022-11-10 11:02:49

기사수정
  • 무게는 줄이고 보온성은 강화한 르꼬끄 에어클라우드 다운
  • 독보적인 존재감을 가진 배우, 변요한이 제안하는 다양한 에어클라우드 룩 공개


▲ 사진제공=르꼬끄 스포르티브



르꼬끄 스포르티브(이하 르꼬끄)가 경량성을 강화한 미니멀 실루엣의 윈터 아우터 ‘에어클라우드 다운’을 출시했다.


에어클라우드 다운은 다운의 무게는 줄이고, 보온성은 강화한 다운으로 한 겨울에도 추위 걱정없이 가볍고 따뜻하게 착용하기 좋다. 봉제선이 없는 심리스 공법으로 다운의 삼출 현상을 최소화하였고, 가볍고 신축성이 좋은 ‘듀얼 플렉스’ 소재로 자유로운 활동성을 보장한다. 전면부의 스마트 마그네틱 단추는 자켓을 입고 벗을 때 편리할 뿐 아니라 찬 기운을 한 번 더 차단하는 역할을 해주며 넥부분과 포켓 내부는 벨보아 소재를 적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충전재는 RSD 인증을 받은 친환경 구스를 사용했다. 또한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단정한 스타일부터 스포티한 스타일까지 다양한 무드를 즐길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에어클라우드 다운은 숏 다운과 롱 다운의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어 원하는 스타일이나 날씨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가볍게 걸쳐 입어 활동적인 스타일을 연출하기 좋은 숏 다운은 블랙과 샌드 베이지, 다크 오렌지와 블루의 4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롱다운은 강력한 한파에도 끄떡없도록 다리까지 빈틈없이 덮어주는 길이감이 돋보인다. 


르꼬끄는 에어클라우드 다운을 선보이며 22FW 모델인 배우 변요한과 함께한 화보도 공개했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배우 변요한은 세련된 슈트 차림부터 이지한 조거 팬츠와 캐주얼한 데님까지 어떤 스타일에도 얽매이지 않는 다채로운 에어클라우드 다운 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지적이고 세련된 분위기와 따뜻하고 유쾌한 매력을 오가는 변요한은 에어클라우드 다운과 함께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탑 배우의 면모를 여과없이 드러냈다는 평이다. 


르꼬끄의 에어클라우드 다운과 변요한의 스타일링 화보는 로꼬끄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 가능하며 에어클라우드 다운은 전국 르꼬끄 매장과 온라인 이샵에서 만날 수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공인중개사협회 법정단체 전환…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오후 4시 27분,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법안 통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99년 임의단체로 전환된 이후 27년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핵심 숙원 과제를 마침내 해결하게 됐다.개정안은 지.
  2. 충우회, 20년 ‘나라사랑’ 실천…2026년 정기총회서 새 도약 다짐 충우회(회장 이규현)가 오는 1월 28일 낮 12시, 충남 서산시 베니키아호텔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향후 사업 방향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한다.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20년간 이어온 충우회의 나라사랑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 계획의 기틀을 마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충우회는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
  3. 제천 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인도 점령 논란…제천시 “불법 확인 시 과태료 부과” 충북 제천시 청전동에서 진행 중인 동제천 MG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현장이 인도를 점거한 채 대형 크레인 차량을 동원해 공사를 진행하면서 시민들의 보행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현장을 확인한 결과, 크레인 차량과 각종 작업 장비가 보도블록 위 인도를 사실상 점령해 보행자들이 통행할 수 없는 상태였으며...
  4. [풀뿌리정치를 말하다] 전북의 이름으로, 기록으로 남긴 도전 [전북특별자치도 취재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자신의 정치·행정 여정을 담은 저서 『김관영의 도전』 출판기념회를 2월 1일 오후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슈퍼스타홀에서 열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 이날 행사는 출판기념회라는 형식 속에서도 이례적으로 차분했고, 정치적 수사보다 ‘기록’과 ‘성찰’...
  5. 사진·영상 신고 무력화? 비산먼지 현장 외면한 제천시 판단 도마 위 충북 제천시 청전동 아파트철거 현장에서 비산먼지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제천시가 “출장 당시 살수 조치가 이뤄지고 있었다”는 이유로 행정처분을 하지 않으면서 행정의 소극적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본지는 앞서 해당 철거 현장에서 살수 조치 없이 철거 공사가 강행되며 다량의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있다.
  6. 울주군보건소, 임신부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울산 울주군이 신생아에게 치명적인 감염병인 백일해 예방을 위해 다음달부터 지역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Tdap)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백일해는 백일해균에 의해 감염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백일해 기초접종을 마치지 않은 생후 2개월 이전 영아의 경우 감...
  7. 제천 제4산단 조성사업, 도 승인 신청…본격 추진 단계 돌입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제천 제4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마치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제천시는 30일 충청북도에 제천 제4 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핵심 행정절차로, 향후 사업 추진의 속도와 방향을 좌우.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