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상원 3분의 1과 하원 의원 전체, 30여 명의 주지사를 선출하는 미국 중간선거가 현지 시각 11월 8일에 시작된다.
미국 대부분 지역에서 투표장 설치가 마무리됐고 일부 지역에선 사전 현장 투표가 실시되고 있다.
인플레이션 등 경제 상황, 연방대법원의 낙태권 폐지 같은 현안이 표심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걸로 나타난다.
하원의 경우 민주당이 간신히 유지해온 과반을 공화당에 넘겨줄 거란 관측이 지배적이다.
상원은 초박빙 양상인데, 선거 막바지로 갈 수록 공화당 우세를 예측하는 조사가 조금씩 늘고 있다.
어느 쪽이든 바이든 대통령의 정책 상당수엔 제동이 걸릴 수 밖에 없고, 상하원을 공화당이 모두 가져간다면 대통령의 레임덕까지 빨라질 수 있다.
공화당은 바이든 정부 정책에 제동을 걸 것임을 미리 예고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2024년 대선 출마 선언이 임박했다는 관측도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선거가 접전 양상을 보이며 사전 우편 투표에 참여한 사람은 중간선거 사상 역대 최고인 4천만 여 명으로 집계됐다.
공화당은 접전지로 꼽히는 펜실베이니아와 미시간 등에서 우편투표를 놓고 잇따라 소송을 제기하며 민주당 지지표 무력화에도 나서고 있다.
주마다 투개표 상황이 다른데다 접전지 경쟁도 유난히 팽팽해 선거 최종 결과가 나오는 데는 며칠이 걸릴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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