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금천구청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0월 19일(수) 오후 2시 금천문화원에서 ‘시흥3,5동 모아타운 관리계획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국토부 모아타운 후보로 선정된 시흥3동, 시흥5동 내 추진준비위원회 등 추진 주체와 주민을 대상으로 △ 모아타운, 모아주택 사업설명 △ 노후도, 용적률 완화 등 모아타운 추진 시 각종 규제 혜택 △ 개별 블록에서 추진 가능한 밀도계획 △ 체육시설, 복지시설 등 기반시설 설치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모아타운 후보인 시흥3동 1005번지 일원(86,705㎡ 규모)과 시흥5동 922-61번지 일원(89,944㎡ 규모)은 사업이 완료되면 각각 1,800여 가구와 2,300여 가구, 총 4,100여 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하며, 도로 확장, 생활 SOC 확충 등으로 주거환경이 개선될 예정이다.
금천구는 관련 기관 협의와 전문가 사전자문을 등을 거쳐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모아타운)을 수립하고, 서울시에 통합심의 및 관리계획 승인을 신청했다.
한편 금천구는 지난 3월 ‘주택정비사업 주민설명회’를 열어, 지역 주민들에게 주택정비사업 정책 변화, 정비사업 관련 법령, 모아타운 및 모아주택에 대한 설명 등 금천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 현황을 공유해 주민들의 지지와 성원을 받은 바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활발히 개발 중인 시흥대로 서측에 비해 이번 모아타운 후보가 있는 동측은 저층 노후 주거지역이 밀집돼 있어 개발이 부진했다”라며, “앞으로 정비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교직원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민선영)가 울주군 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마음공감’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집단상담은 보육교직원의 정서적 안정과 조직 내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집 원장, 중간관리자, 동일 반 담당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사전 TCI 기질·성격 검..
울주군, 만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지원
울주군보건소가 만 65세(1961년생)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PPSV23)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폐렴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곰팡이 등 미생물 감염으로 발생하는 폐의 염증이다. 기침, 화농성 가래, 호흡 곤란 등 증상을 유발하며, 폐렴균이 혈액이나 뇌수막에 침투하면 합병증이 발생한다. 특히 노년층의 경우 합병증으..
울주군, 신재생에너지설비 200개소 보급 추진
울산 울주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2026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을 통해 지역 내 200개소에 신재생에너지설비 보급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은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신재생에너지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일반주택용 3kw 태양광 설비의 경우 일조량에 따라 ...
교육활동 보호 단계별 지원 강화 …변호사 현장 동행 신설
[뉴스21 통신=최세영 ]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예방 교육부터 회복 지원까지 단계별 운영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4일 교권보호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을 담은‘2026년 교육활동 보호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올해 울산교육청은 교육활동...
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은 지난 3일, 나주시에 소재한 유망 신재생 에너지 기업 가나이엔지(주)(대표 정광래)에서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가나이엔지(주)는 2016년 설립 이후 태양광, 풍력,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기탁은...
“울산시, 공직사회 불합리한 관행 뿌리 뽑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공직사회 내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이 사라질 전망이다. 울산시는 하급 직원들에게 유·무형의 부담을 준 불합리한 문화를 개선하고, 청렴한 공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고강도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시대적 변화에도 불구하고 일부에서 여전히 잔존하는 ‘...
정읍시, 보존 부적합 공유재산 선제적 매각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활용 가치가 낮거나 보존이 부적합한 공유재산을 선제적으로 정리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 재정을 확충하기 위한 '2026년 공유재산 매각 계획'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핵심은 활용도가 낮은 소규모 자투리 토지와 장기간 방치된 유휴 건물 정리하는 데 있다. 시는 올 한 해 동안 총 100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