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진교훈 구청장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 개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7일(금)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일하고 싶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저연차 공무원들과 소통에 나섰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날 오후 강서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열린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에서 8급 이하 직원 60여 명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담론회는 조직문화와 청렴도에 대한 설문조사 결...
▲ 사진=KBS NEWS2009년부터 올해 8월까지 노동조합 등을 상대로 제기된 손해배상 소송액이 모두 2천7백억 원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고용노동부는 오늘(4일) 노동조합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가압류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를 중간 발표하고, 주요 소송이 제기된 2009년부터 올해 8월까지 모두 73개 사업장에서 손배 소송이 151건 제기됐으며, 금액으로는 2,752억 원이 청구됐다고 밝혔다.
전체 청구액 가운데 80.9%는 대우조선해양, 쌍용차와 현대차, 현대제철 등 상위 9개 기업이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손배 청구 대상은 전체의 94%가 민주노총을 상대로 제기된 사건이었으며, 금액으로는 전체 청구액의 99.6%에 달했다.
또 절반이 넘는 54%는 사용자가 소속 근로자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이었고, 25%가량은 대우조선해양 사례와 같이 원청이 하청 노동자를 상대로 제기한 것으로 파악됐다.
하급심과 최종심을 포함해 현재까지 손해배상 책임이 한 번이라도 인정된 사건은 모두 49건으로, 비율로 따지면 67%가 인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용된 금액은 350억 원으로, 인용 사건 전체 청구액의 58% 가량이다.
고용부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일반적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인용률이 40%대인 걸 감안했을 때 이 같은 인용율은 낮은 편이 아니다"라며 과다 청구로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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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과 청소년선도지도회 울주군지부가 개학기를 맞아 지난 26일 온산 덕신소공원 인근 유해업소 밀집지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개학기 학교 주변과 청소년 생활권 일대의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울..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춘해보건대학교,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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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병원, 개원 앞두고 채용 열기 고조… 지역 의료계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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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 국제선 환승객 위한 환대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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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갑질안심변호사’ 제도 시행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조직 내 갑질 근절과 직원 보호 강화를 위해 ‘갑질안심변호사’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강서구는 이를 위해 27일(금) 구청장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구청 법률고문변호사인 신준선 변호사를 위촉했다. ‘갑질안심변호사’는 직원이 갑질 피해를 입었을 때, 변호사 명의로 대리신고를 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