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두 달 전 총격으로 숨진 일본 아베 전 총리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 중인 카말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오는 29일 우리나라를 찾아 비무장 지대를 방문할 예정이다.
미 백악관은 한국전쟁 정전 이후 거의 70년이 지났다며, 해리스 부통령의 이번 DMZ 방문은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강조하고 북한이 제기하는 어떠한 위협에도 미국은 한국의 편에 서겠다는 약속을 확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리스 부통령은 비무장지대의 현장을 둘러본 뒤 미군 지휘관들로부터 작전 브리핑을 받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 한국 전쟁에서 함께 싸우다 전사한 수만 명의 미군과 국군 장병의 희생을 추모하고, 한국 방위에 대한 미국의 의지가 철통같다는 점을 재확인할 것이라고 백악관은 전했다.
이와 관련, 아베 전 총리 조문을 위해 일본을 방문 중인 한덕수 국무총리는 해리스 부통령에게 "이번 DMZ와 서울 방문은 한반도 안보와 평화에 대한 미국의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이라고 말했다.
서천군, 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사업 중개인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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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문화원, 2026년도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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