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동대문구청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추석을 맞아 구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구는 ▲코로나19 예방 ▲안전사고 예방 ▲구민불편 해소 ▲훈훈한 명절 보내기 ▲교통대책 ▲물가안정 대책 ▲공직기강 확립 등 7개 분야별 대책을 수립했다.
구는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추석 연휴가 시작되기 전 날인 8일 오후 6시부터 연휴 다음 날인 13일 오전 9시까지 구청 1층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대응 상황실, 비상의료대책반, 청소대책반, 도로시설물긴급복구반, 하수시설물긴급복구반, 풍수해대책반, 공원녹지관리반, 거리가게특별정비반, 심야택시단속반, 불법주정차단속반 등 10개 반 292명이 추석 연휴 동안 빈틈없이 지역을 살핀다.
이 밖에도 구는 연휴기간 중 노숙인시설 24시간 운영, 취약계층에 위문품 지원, 연휴 기간 운영하는 음식점을 파악해 대상아동에게 안내하는 등 소외되는 이웃 없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구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 대한 종합대책을 수립했다”며, “연휴 동안 구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으니, 올해도 행복이 가득한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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